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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9 15:17 Dancers

Interview with Nick Williams 

| 닉 윌리암스와의 인터뷰 (by Robert White)


글쓴이: Robert White (a.k.a Bobby White)

번역: Nalla Kim

원문: LindyBloggers.com



저는 여기 스윙 댄스 챔피언, 닉과 함께 앉아 있습니다. 그럼 좀 식상한 질문부터 시작해볼까요.

어떻게 처음 스윙댄스를 시작하게 되었나요?

저는 대학교(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USC) 다닐때 시작했어요. 제 오랜 친구가 학생들이 운영하는 12주짜리  스윙 클래스를 알고 있었어요. 우리는 같이 가입했고, 금방 빠져버렸죠. 그게 1998년의 일이네요. 저는 "Swing Kids"를 봤었지만, 그것 때문에 춤을 추거나 이게 이렇게 재밌을꺼라고 생각한것은 아니에요. 제가 자란 비세일리아(Visalia, CA)는  정말 심심한 도시였어요, 그래서 LA로 이사오기 전까지는 저는 재즈에 대해서도 잘 몰랐어요.


당신이 멋진 스윙댄서가 되어 그걸로 먹고살아야겠다고 결정한 어떤 중요한 시점이 있나요? 아니면 그냥 천천히 어쩌다보 니 그렇게 된건가요?

음, 저는 대학교 친구랑 춤추며 놀면서 스윙판에 대해서 잘 깨닫지 못했어요. 그 시절 LA에는 스윙을 출 수 있는 많은 클 럽들이 있어서 뭐가 뭔지 잘몰랐는데. 결국 저는 클럽들을 다니며 최고의 댄서들과 친구들이 있다는걸 알았죠. 비록 제가  그들 만큼 훌륭하다고 생각해본 적은 없지만, 2000년 즈음에 저는 컴피티션에 참여하기위해서 제 실력을 열심히 키우기 시 작했어요. 아마 그때쯤이 제가 이걸로 돈벌어먹고 살수도 있겠다고 생각한 시점이 아닐까 생각해요. 저는 영화를 전공했지 만, 더많은 시간을 춤추는데 썼어요. 제가 졸업을 하고 좀 자유로운 파트타임을 뛰고 있을때(돈은 지지리도 못벌었지만),  저는 춤을 직업으로서 가지는데 노력할 수 있었어요. 저는 춤만으로 먹고살 수 있을지 확신할 수 없었어요. 첨에는 다른  파트타임도 뛰면서 했지만 일년반정도 후에는 감사하게도 풀타임으로 뛰기시작했죠.


좀 거시기한 질문일지도 모르겠는데, 파트타임으로 뭘 했나요?

로펌에서 사무원으로 일했어요. 하루종일 책상앞에 잇는 지루한 일이였지만 나쁘지 않았어요. 또, 제가 USC 볼룸&라틴댄스  팀을 3년동안 했었다는걸 말해야겠네요. 저는 스윙댄스를 시작한후 9개월 정도 후에 거기에 가입했어요. 그것도 제가 방과 후에 재미삼아 했었죠. 그래서 졸업후에는 볼룸 스튜디오에서 그것도 가르치는 훈련을 했었어요. 왜냐하면 제가 스윙댄스 만으로 먹고살수 있을지 몰랐기 때문이죠. 그러나 지금은 다까먹었네요


흠, 그럼 여기서 1930년대의 매거진(Tiger Beat teenage girl's)의 인터뷰처럼 한번 질문해볼께요 ㅎㅎㅎ.

여자들이 당신이 발보아랑 린디합중 뭘 더좋아하는지 알기를 원해요~!!!

사실 그 질문을 정말 많이 받습니다. 그렇지만 저에게 더 좋아하는건 없어요. 전 둘다 좋아해요. 사람들이 저를 발보아를  위주로 하는 댄서라고 많이 알고있지만, 전 둘다 잘해요. 저는 린디합의 에너지와 자유로움, 활동성, 창조적이고 즉흥적인  그런 능력, 다이나믹한 파트너쉽, 부드럽게 혹은 Hellazapoppin처럼 미친듯하게 출수있다는게 너무 좋아요. 발보아(닉이  말하는 발보아는 Pure Bal 혹은 Strictly Balboa)는 미묘한 재미가 있어요. 화려한 풋웍, 파트너와 두사람만이 느끼는 다 이나믹함. 그런 흐름을 느끼는건 정말 멋진 일이에요. 매우 미묘하게 재미난 춤을 출 수 있죠. 발스윙은 린디합과 발보아  사이에 있죠. 발보아의 미묘한 커넥션과 풋웍을 가지고 있으면서 린디합의 다이나믹함도 가지고 있어요. 발스윙은 린디합에 턴과 다양한 베리에이션에도 좋을 뿐아니라 춤을 가라앉히고, 미묘한 리딩/팔로윙도 할 수 있죠


현재 요즘 린디합에 대해서 너는 어떻게 생각하나요?

요즘 린디합 스타일은 음악, 동작 등 모두가 찰스턴을 기반으로 하고있죠. 제가 생각하기에는 찰스턴의 영향을 너무 많이 받은 것 같아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몇년전 클래식한 린디합을 찾으려는 움직임이 있을때 빅밴드시대의 린디합의 정점을 지나쳐서 너무 과거로 회귀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저는 특이하고 잘추는 댄서들도 봤찌만, 다른 사람의 무브를 단지 따라만하고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고 잘 못추는것도 봤어 요. 린디합이 어떤 특정 스타일이 아닌 아주 개개인의 춤으로 되는것도 좋긴하지만, 나는 사람들이 춤출 때 기교나, 보이는것 을 넘어서서 라인의 중요성이나, 자세, 파트너와의 역동성, 흐름 등도 생각하면서 췄으면 좋습니다. 그리고 나는 할렘의  댄서들을 여기에 포함시키고 시키고 싶습니다. 나는 그들의 춤을 많이 참고 했으며 그들의 풋웍 또한 정말 그립습니다.


현재 발보아에 대한 생각은?

저는 전히 여전히 발보아의 테크닉에 대해 고민하고, 올바르게 추려고 하는사람들을 사랑합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오리지 널 발보아가 어떤 것인지 생각하지 않고 추는 것에 대해서 많이 걱정이 됩니다. 발스윙은 아주 멋지고 창이적인 영역이지 만, 가끔은 창의성을 너무 강조하여 발스윙의 바운더리를 넘어서 그것에 반하기도 합니다. 또, 어떤것이 최신의 멋진 발스 윙 무브인가를 강조하는 것을 본적이 있는데, 그것은 발보아, 발스윙의 기교에는 아주 도움이 되겠지만, 가끔 뭔가 잃어버 릴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현재는 아주 긍정적인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위대한 춤이 잠시 반짝하 는 쓰레기 같은것들을 쓸어버렸으면 합니다.


내년 당신은 The Balboa Experiment 워크샵의 일원으로 진행을 합니다. 간단히 말하면, 1주일 동안 24명의 학생들과 발보 아/발스윙의 테크닉, 창조성, 비슷한 레벨의 댄서들과 연습 등을 빡세게 하는건데, 이 새로운 스타일의 워크샵과 기존의  워크샵에 대해서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이런게 잘될까요? 린디합에서도 이런걸 하면 좋을까요?

제 생각에 The Experiment는 기존의 큰 워크샵과 잘 균형을 맞춰갈 것입니다. 워크샵이나 큰 행사들은 스윙판을 위해 반드 시 필요하고 아주 중요한 것입니다. 그러나 큰 워크샵에서는 잘 배울수 없는 것들이 있습니다. 현재 발보아 판은 The Experiment와 같은 이벤트를 위해 완벽히 준비되어있습니다. 그건 린디합에서도 마찬가지로 좋을것 같지만 그것을 받아들 일 수 있을런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2년 동안 당신은 So You Think You Can Dance (SYTYCD) 의 안무가였는데요, 어땠습니까?

그건 정말 재미난 경험이였어요. 춤에관한 리얼리티 TV쇼 였는데, 우리는 단지 4.5시간 동안 린디합에 대한 경험이 전혀 없는 커플에게 모든 루틴과 에어리얼을 가르쳤어요. 결코 쉬운 일은 아니였지만, 어떻게 린디하퍼가 아닌 사람들과 같이 연습하는지, 리얼리티 TV쇼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절충할수 있는것과 안되는것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많은것을 배울 수 있는 경험이였습니다.


"절충할 수 있는것과 안되는거요?" 뭔가 일이 있었나보죠?

하하, 맞아요. 그 쪽사람들은 린디합에 대해서 잘 모르고 별로 신경쓰지도 않아요. 그래서 음악, 의상, 춤 등에 대해서 린디하퍼들이 당혹해 하는 그런 요구를 할때도 있어요. 감사하게도 SYTYCD에서 저에게 많은 권한을 줘서 좋았어요. 그렇지만 가끔은 내용을 가지고 싸우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저는 단지 촬영을 하고 적당히 타협하고 내가 한일을 자랑스럽게 생각하지 않게되는것을 원하지 않아요.


당신은 방송국 사람들이 우리를 당혹스럽게 만드는 뭔가를 받아드린적 있나요?

예, 처음에 의상을 가지고 싸웠어요. 방송국 사람들은 뭔가 정말 화려한걸 원했어요. 우리는 언제 또 일하게 될지도 모르기때문에 저는 SYTYCD사람들이 제가 본 어떤 사람들 보다 가장 일하기 쉬운 사람이라고 말해야겠네요. 그들은 정말 멋진 춤을 보기를 원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그렇게 보여주는걸 좋아하구요. 제가 최근에 찍은 광고에서는 SYTYCD와는 정말 달랐어요.


오, 그럼 그 얘기좀 들어볼까요?

흠, 그건 Carla, Jeremy, Laura, Chris, Beth 그리고 제가 같이 찍었는데, 지터벅 핸드폰이였어요. 우리는 녹색 스크린앞에서 춤을 췄는데 정말 재미있었어요. 노래가 좀 구렸지만, 우린 아주 성공적으로 잘 췄어요. 온 힘을 다 소모할 정도로 매우 힘든 하루였었죠


그래서 어땠어요?

항상 그들이 원하는대로 우리가 깔끔하게 춤추지는 못했어요. 그리고 우리는 정말 딱딱한 바닥에서 춤을 많이 췄어요. 춤추고 옷갈아입고 또 춤추고 계속 반복했죠. 전 정말 힘들었어요. 1/4에서 1/2쯤 찍었을때, 다리의 근육이 찢어졌어요.


악~! 썩을~!

의료진이 저를 치료를 해줬어요. 저는 이제 끝이구나 했지만, 결국 저는 다시 걷고, 그 다리로 촬영을 마치고 심지어는 에어리얼까지 했어요. 저는 평소에 제가 할수있는걸 다 할 수는 없었지만 멋진 하루였죠.


우리가 언제쯤 그걸 볼 수 있나요?

아마 한두달안에 볼 수있을것같아요. 일반 버전, 휴일 버전, 적어도 두개는 방송될텐데. 사이트에 올라오지 않을까싶네요. 인쇄물로도 나오겠죠 누가알겠어요. 저는 그게 얼마나 큰 광고인지 잘몰라요 그렇지만 그냥 좋은 경험이였어요



날라킴의 한마디

솔직히 닉에 대한 첫인상은 대머리 아저씨였다. 나뿐만이 아니라 누구라도 처음 닉을 봤을때 그 생각 부터 하는사람이 있을것이다. 그러나 닉에 대한 첫인상은 이동영상을 보고 완전히 깨졌다. 나에게 강렬한 인상을 준 동영상을 소개한다.



이후, Boston Tea Party 2009에서는 닉과 나오미의 잭앤질을 봤다. 카리스마 넘치는 두명의 댄서의 춤을 보면서 입을 다물수가 없었다. 멍하니 춤을 지켜보면서 닉이 정말 커보였다. 호텔방에서는 Youtube의 코믹한 동영상을 보면서 노는 귀여운 닉사마... KBW 2008에서 실비아함께 한국에 오면서 닉에 대해서 사람들이 더 많이 관심을 가지고 그의 춤에 대한 동경이 더 커졌다고 생각하는데 올해는 더욱 기대가 된다. 요즘 한창 몸을 키워서 탄탄해진 몸짱 닉사마가오는 KBW 2009를 기대해본다.

posted by 날라킴
2009.09.09 09:55 KnowHow

Why the Competition? | 왜 컴피티션인가?


글쓴이: Carl Nelson

번역: Nalla Kim

원문: http://jazzdance.wordpress.com/2008/03/25/why-the-competition/


왠 컴피티션? 뭐가 우리를 컴피티션에 나가게 만들까?


되돌아보면, 나는 컴피티션때 쓸 무브를 만들기 위해 뭔가 써보긴했지만, 컴피티션 그 자체에 대해서 뭘 써본적은 없다. 몇몇 사람들이 컴피티션에 대한 준비사항, 컴피티션에 대한 평가, 잭앤질 뭐 그런 글들은 있지만, 왜 우리는 컴피티션에 나가는걸까?


사람들이 컴피티션에 출전하는 많은 이유가 있다. 그런것을 다 설명할 수는 없지만 여기 몇몇 공통점들이 있다.


- 인정 (Recognition)

- 기대 (Expectation)

- 자신에 대한 도전 (Personal Challenge)

- 재미 (Fun)


1. 인정 (Recognition)

이건 스윙판에서 컴피티션을 하게 되는 아주 보편적인 이유다. 컴피티션에 참가하고 공연을 하게 되면, 주위에 그렇지 않은 사람들 보다 눈에 띌 수 있다. 컴피티션에 참가하는 경쟁자들이 많은 사람들을 또 컴피티션에 참가하게 만든다. 그러나, 컴피티션에서 인정받는것은 항상 긍정적인 면만 있는것은 아니다. 비신사적인 행동이나, 개인적인 견해 때문인지는 몰라도 사람들로부터 엇갈린 반응들이 올 수도 있다.


2. 기대 (Expectation)

기대라는 것은 컴피티션에 나가야만 하는 특정 시점에 주변이나 본인 스스로가 가지는 기대를 말한다. 파트너가 컴피티션에 나가는 것을 원하거나 주위에서 압박이 들어온다면 그것은 어떤 의무처럼 느껴질지도 모른다. 이러한 기대는 예상보다 자신을 더 높이 끌어올려 주거나, 준비가 안된 흥미없는 상황으로 끌고갈 수도 있다.


3. 자신에 대한 도전 (Personal Challenge)

목표와  결의는 발전을 가져오기 마련이다. 컴피티션에 참가하는것은 자신의 레벨을 다음 단계로 끌어올리는데 엄청난 영향을 주기 마련이다. 몇 등을 하느냐 혹은 얼마나 인정을 받느냐 그런것 보다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는데 집중하는 태도를 가져야한다.


4. 재미 (Fun)

관중들 앞에 나가서 다른 댄서들과 함께 춤추는 것은 자유로움을 만끽하고 재미를 느낄수있는 정말 좋은 방법이다. 컴피티션을 즉흥적으로 출전했던, 좋아하기 때문이던, 컴피티션에 나가서 재미를 느끼는 것이 아마 최고의 마음가짐일 것이다. 너무 미치쳐서 파트너에게서 눈때지는 마라. 


컴피티션에 참가하는 댄서로서, 나는 마음에 이것들을 새기며 참가하고있다. 요즘 나에게 가장중요한것은 자신에 대한 도전(Personal Challenge)와 재미(Fun)다. 친구들과 다른 댄서들과 플로어에 나가서 자신이 가진 최고를 끌어내며 춤추는것은 정말 신나는 일이다. 관중들의 에너지를 받으며 잼을 펼치면서 떨림과 살아있음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


2007년 Boston Tea Party에서 벌어진 Jam의 열기를 한번 느껴봐라.




날라킴의 한마디

2008년 Korea Swing Festival & Championship... 제 춤 인생의 아주 큰 전환기 였다고 생각합니다. 팀부문, 패스트, 미디움, 잭앤질... 4개의 부문에 참가하면서 제가 느낀건... "정말 재미있다" 였습니다. 몇 달동안 연습을 했지만 실수도 하고 비록 1위도 못했지만 자신이 가진 모든것을 쏟아내고 그 이상을 플로어에서 쏟아지는것을 보고 춤추는 내내 힘들었지만 온몸의 전율같은것을 느꼈습니다. 춤을 추면서 주위에 팀원들과 또 다른 댄서들의 춤을 보면서 자극을 받고 순간순간 내가 한번도 해보지 않았던 새로운것들이 튀어나오고 컴피티션 그 자체로서 자신의 성장에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잘추니깐 컴피티션에 나가는것이아니라 컴피티션에 계속 참가해보고 그런 재미를 느껴봐야지 나중에 잘출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2009년 KSF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제시카알바구함이 임신중이라 이번 대회는 참석하지 못하지만 출전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큰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ULHS, ILHC... 외국의 메이져 컴피티션을 보면 정말 춤추지 않고 구경만해도 정말 짜릿하고 즐겁습니다. 우리 KSF도 머지않아 보는 그자체로도 짜릿함을 줄 수 있는 그런 댄서들이 많이 나오는 장이 되었으면 합니다.


Happy Feet~!!!

posted by 날라킴
2009.09.08 14:40 Event Reviews
이벤트명: Rhythmic Arts Festival (RAF)
날짜: 2009 7/30-8/2 
(이전까지는 연말 San Diego, CA에서 진행했으나 주최자가 이사해서 날짜와 장소가 바뀜) 
장소: New Orleans, LA 미국 (2009), San Diego, CA (~2008)
홈페이지: http://rhythmicarts.com/
주최자: Chance Bushman
강사: Mike & Laura, Giselle, Change & Amy (2009), Mike Faltesak, Mikey Pedroza (2008)
 
음악: Live Band - New Leviathan Orchestra, The Treme Brass Band (2009), Loose Marble, Jonathan Stout and his Campus Five(2008), DJed Music
클래스: No level, The Chorus Line, Burlesque, Charleston, Rags & Drags (2009), Tap, Solo Charleston, Musicallity, Cotton Club Jazz Line (2008)
대회: Solo Dance, Swing Dance (2009), Strictly Balboa, Strictly Lindyhop, Open Lindyhop JnJ, Solo Jazz (2008)
바닥상태: 기억안남
총평: ★★★★★ (5/5)

지난번 까지만해도 RAF는 연말에 벌어지는 최고의 페스티벌이였다. 마지막 파티가 12월 31일에서 1월1일로 넘어가는 시점이라 모두가 서로 포옹하고 키스하며 진정한 파티가 무엇인지 보여줬던 감동의 페스티벌. 
또한 샌디애고는 역사적으로 발보아가 유명한곳이라 발보아 댄서들을 만날 수 있는 페스티벌이기도 했다. 다만 그 당시에는 발보아를 전혀 몰라서 찰스턴만 땀 삐질거리며 췄다는거. 주최자인 스트리트 댄서 챈스는 하루종일 뛰어다니며 파티분위기를 멋지게 이끌고, 최고의 밴드들이 서로 마주보며 한 플로워 위에서 돌아가며 연주하는 형식의 소셜타임은 최고였다.컴피티션 역시 탑레벨의 댄서들이 불꽃튀는 경쟁을 벌이는 열광의 도가니~!!

챈스, 에이미, 루즈마블 모두 뉴올리언즈로 이사를가면서 RAF는 한해를 쉬게되고 올해 다시 뉴올리언즈에서 부활하게된다.과연 그들은 어떤 이벤트를 보여줄지 올해 더욱 기대가되는데...
많은 댄서들이 시애틀에서 뉴올리언즈로 이사도 가고있다고 하는데 진정한 재즈의 도시에서 린디를 즐기는것~! 정말 멋지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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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라킴
2009.09.08 12:46 Dancers

글쓴이: Carl Nelson

번역: Nalla Kim

출처: LindyBloggers.com


1) 언제 어디서 춤을 시작했나요?


전 1997년 세인트폴(미네소타주)의 Wabasha Street Caves 라고 불리는 곳에서 처음 춤을 시작했습니다. 그 곳은 매주 라이브 빅밴드의 연주가 있었고, 17살의 저를 비롯해 모든 연령대가 같이 놀 수 있는 몇 안되는 곳이였습니다. 저는 그곳을 아주 다정하고 따뜻한 곳이라고 기억하고 있습니다.



2) 당신을 매료시킨 재즈의 매력은 무엇입니까?


여전히 재즈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있는 저에게 이건 참 어려운 질문이네요. 그래도 정말 좋은 이유 몇 가지는 있어요. 80-90년대 제가 자랄 때, 제 친구가 좋아하는 라디오에서 나오는 유명한 노래들은 공장에서 찍어낸듯 단편적이고 어떠한 지적 자극을 주지 못했어요. 반면, 재즈는 신선한 공기를 들이마시는 것과 같아요. 복잡하지만 대부분 32마디 혹은 16마디의 구조에 기반을 두고, 즉흥적으로 연주할 것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재즈는 당신의 귀를 통해 느끼고 발을 통해 표현하는 그런 음악입니다. 재즈는 모든 감정을 표현할 수 있지만, 듣고나면 발걸음이 더 행복해진것을 느낄 수 있을 거에요. 저는 또한, 일렉트릭한 악기보다는 항상 어쿠스틱 악기를 선호합니다. 저에겐 일렉트릭한 음악이 음악과 리스너의 거리감을 느끼게 만드는 반면, 어쿠스틱 음악은 따뜻한 포옹과 같은 느낌을 줍니다.   


3) 탭댄스는 당신의 춤에 어떤 영향을 주었나요?


그것은 "말하는 능력이 당신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에 어떤 영향을 주었나요?" 뭐 이런 질문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엄청나게 큰 영향을 받았습니다. 탭댄스는 음악과 춤이 같이 만날때 이뤄집니다. 탭은 하나의 악기와 같은 춤입니다. 그건 내가 음악에 대해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스윙댄서가 갖추어야할 가장 중요한 리드미컬한 능력을 향상시켰다. 


4) 당신은 댄서로서 혹은 강사로서 누구에게 영감이나 자극을 받나요?


댄서로서 저에게 영감을 주는 사람은 위대한 마스터 댄서들 뿐만아니라, 저와 같은 세대인 Todd, Andy, Casey, Joshua, Stefan, Bethany, Nina, Loggins 등 정말 많습니다. 그러나 저에게 가장 큰 춤의 영감을 주는 것은 지금도 음악이고 앞으로도 음악일 것이다. 강사로서는, 제가 새로운 컨셉을 강습생들에게 설명을 할 때 그들의 얼굴을 보면서 혹은 제가 가르친것을 강습생들이 소셜에서 하는것을 볼 때 보람을 느끼고 자극을 받습니다. 당신이 뭐 적당히 하는구나라고 느끼게 하는것을 넘어서 정말 잘하는구나라고 느낄때 입니다. 


5) 당신이 다른 댄서들에게 해 줄수있는 가장 중요한 것은 뭐라고 생각하세요?


제가 줄 수있는 가장 중요한 것은 열정입니다. 만약 당신이 뭔가로 누군가를 충분히 즐겁게 만든다면, 그들은 거기에 영향을 받아 그들 스스로 연구하고 찾아갈 것입니다. 나의 춤과 음악에 열정은 전염성이 있습니다. 나는 당신을 감염시킬꺼에요~!


6) 당신이 그리는 미래의 스윙판은 어떤것입니까?


더많은 라이브 뮤직과 젊은 뮤지션들이 있어야합니다. 현재 댄서들과 뮤지션들은 교류가 적습니다. 제가 느끼기에 현재 뮤지션의 영역과 댄서들의 영역은 아주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그 경계가 가까워지고 흐려진다면 더 나은 미래가 올거라 생각합니다.


7) 당신은 2004년 핫샷과 함께 활동했었는데, 프로 댄서들과 함께 일하는것은 어땠으며, 앞으로 그런 계획이 또 있나요?


핫샷과 함께 활동하면서 많은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아주 짧은 기간동안 나는 댄서로서 엄청나게 성장할 수 있는 기회였으며, 프로댄서들과 함께 하는것은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팀으로 연습하고 활동하는 것은 엄청나게 힘들고 노력이 따릅니다. 가장 힘들었던 것은 일주일에 엄청난 시간의 연습 페이스였습니다. 저는 정말 자신감있는, 경험많은 댄서와 공연가와 함께 했었습니다. 그것은 제춤 인생을 바꾸는 경험이었습니다. 만약 Lennart와 같이 저를 이끌어 줄 사람이 있다면, 다시 그렇게 하고싶습니다. 그와 같은 지식과 능력을 가진 사람은 아주 드뭅니다. 그는 제가 진정한 댄서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날라킴의 한마디

Falty는 2007년 12월 Rhythmic Arts Festival(San Diego, CA)에서 처음 만났습니다. Tap Class를 들었었는데, 그 때는 제가 춤춘지 1년 조금 넘었을 때라서 그게 잘추는건지도 모르고, 그냥 뭔가 다르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시간이 지나 Falty의 다양한 동영상을 보고 따라해보면서 정말 "리듬감이 넘치는 댄서"라는게 느껴졌습니다. 팔에 새긴 Savoy 문신과 백인이지만 마치 흑인처럼 미친듯이 춤을 추는 카리스마있는 모습. 제가 정말 좋아하는 댄서중 한명입니다. 자기 고유의 영역을 만들어가는 댄서들은 본받을 점이 정말 많은 것 같습니다. 언젠가 한국에서 볼 수 있는 날이 오겠죠 :)

제가 가장 감명깊게 본 동영상입니다. DC에서 있는 Big Big Event에서 Nina와 춤을 추는 모습입니다. 


posted by 날라킴
2009.09.07 16:32 Dancers

My experience dancing with Max Pitruzzella 

| 맥스와 같이 춤 춰 보고 느낀점...


글쓴이: Alain Wong

번역: Nalla Kim

출처: LindyBloggers.com


지난 봄, 나는 맥스와 함께 한무를 연습할 기회가 있었다. 그는 이탈리아계 프랑스인이며 지금은 몬트리올에서 살고 있다. 

그는 애니와 함께 아크로바틱한 루틴으로 관중을 미치게 만드는 댄서로 유명하다. 그러나, 그건 내가 처음 맥스를 만났을 때 느낀것이 아니다. 사실 내가 그를 처음 봤을때의 느낌을 한단어로 표현하자면 "양아치(Badass: 욕나오게 잘추는놈)"다. 그가 그것을 모자에 썼던, 티셔츠에 썼던, 또는 퍼포먼스의 음악에 넣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를 향한 그런 표현은 자주 되어 왔기때문에, 너 역시는 그에게 "양아치(Badass)"라는 말을 하지 않을 수 없을것이다. 


여기 맥스와 내가 올해 Canadian Swing Championships에서 춘 동영상이 있다.




그와 함께 연습하는것은, 나에게 큰 도움이 되었고, 재미와 스트레스 또, 성장의 기회가 되었다. 

한가지, 그는 린디합, 찰스턴, 솔로재즈, 웨스트코스트 등의 폭넓은 표현을 통해 얻어진 타고난 음악적 감각과 아이디어들이 있다. 그는 엄청난 시간을 투자하여 그의 손에 들어오는 모든 비디오를 보고, 춤 연습을 한다. 이러한 훈련이 그의 타고난 음악적 재능과 시너지를 내며 음악에 맞는 무브들을 즉각적으로 펼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또한, 그는 음악을 선택함에 있어서 안무에 영감을 주는 멋진 레코딩을 찾으려고 신중히 노력한다. 

"만약 노래가 충분히 멋지지 않으면, 안무가 안나온다 (If the song's not hot enough, no choreography)"


맥스와 같이 연습하는것은 정말 스트레스받는 일이였다. 왜냐하면, 그는 연습을 별로 안해도 잘하고, 결국 그의 파트너가 얼마나 따라가느냐에 달린것이기 때문이다. 이 공연을 연습하는데 있어서 나와 맥스가 같이 안무를 짜고 연습한 시간은 총 3시간 밖에 안된다. 나는 루틴을 반복적으로 연습을 해야 기억을 할 수 있는 타입이기 때문에, 나는 맥스 부분을 친구인 

Marie Ndiaye에게 보여주고 아무도 모르게 연습했다. 그렇게해서 잘 할수 있게되어서 정말 좋았다.


맥스에 관한 무성한 소문중 한가지는 사람들이 그의 태도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이였다. 그것에 대한 나의 의견은 그는 단지 춤을 사랑하고 좋은점과 나쁜점을 가진 우리와 같이 모르는 사람들 앞에서는 부끄럼을 타는 평범한 사람이라는 것이다. 아마 그가 평소에 일반 대중에게 하는 행동을 보고 그가 불친절하거나 그의 태도가 좋지 않다고 추측할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실제로 그는 겁도있고 불안함도 있는 우리와같은 평범한 사람이다. 한마디로 알고보면 정말 괜찮은 놈이다. 어쨌든, 나는 우리가 그의 춤에 대한 노력에 대한 의문을 제기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그는 확실한 자기만의 스타일을 만들었고, 우리와 같이 린디합의 새로운 영역으로 나아가고 있다. 


앤디와 니나가 캠프지터벅 마스터 클래스에서 한 말이 있다. "우리가 바로 춤이다.(We are the dance)". 

그리고, 우리 하나 하나가 린디합과 전통 재즈 댄스의 살아있는 증가임을 깨닫고 그것을 즐기는것은 정말 중요하다. 맥스는 린디합에 대한 사랑을 퍼뜨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날라킴의 한마디

지난 2009년 3월 Boston Tea Party에서 Max를 실제로 처음 봤습니다. 소문으로 듣던 Max는 완전 쌩양아치였지만 실제로 보니 춤을 정말 사랑하는 쇼맨쉽이 철철넘치는 개구장이 였습니다. 누구나 좋은면이 있고 나쁜면이 있기 마련입니다. 댄서이기 이전에 누구든 그 사람 그 자체를 볼려고 노력하는 Alain의 글을 보면서 조금은 부끄러웠고 배울점이 많다고 생각이 되어 허접한 실력이나마 번역해 봅니다. (후딱 하느라 의역이 많은데 지적해주시면 고치도록 하겠습니다)


We are the Dance~!!!

posted by 날라킴
2009.09.07 15:52 Dancers
글쓴이: Robert White (a.k.a Bobby White)
번역: Nalla Kim

이것은 짧고 슬픈 알민즈의 이야기다. 

그는 1920년 1월 1일에 태어나 1985년에 죽었다. Whitey's Lindy Hoppers 팀의 가장 어린 댄서중 한명으로서, 그는 프랭키 매닝에 지도로 아주 빠르게 성장했다. 그러나 그는 Hellzapoppin 영화의 처음 4명의 리더로 뽑히지 못했다. 어떤 한커플이 반복적인 연습에 불평을 하자 프랭키 매닝은 그들을 알민즈와 윌라 메이로 교체했다. 그들을 한번 보자 (3번째 커플이다)

 

어느순간, 프랭키 매닝은 알민즈의 긴기럭지가 댄서로서 그가가진 강점이라는것을 깨달았다. 프랭키의 자서전에서 보면, 그는 알민즈가 Hellzapoppin의 잼에서 우리가 볼 수 있듯이 그의 다리와 그가 만드는 파워풀한 라인을 멋지게 뽐낼 수 있도록했다고 한다. 그의 하이웨이스트 웨이터 코트는 그의 다리를 더 길어보이기 위해 선택된 것이라고 한다. 

알민즈의 테크닉 역시 인상적이였다. 그와 프랭키는 Hellzapoppin에서 가장 세련된 리더였는데, 프랭키의 무브는 아주 강 한 힘이 느껴지는 반면에, 알민즈는 310bpm이상의 곡에서 좀 더 몸을 많이 쓰고, 릴렉스 되어 있어 마치 음악이 느려진것 처럼 보인다. 만약 Hellzapoppin 루틴을 보는 것을 좋아하고 좀 느린템포의 음악에 춤을 추고 싶다면 Cottontail이라고 알려진 Hot Chocolates clip을 봐라. (3번째 카라를 빼고 추는 사람이 알민즈 입니다.)

 

세계 2차대전 이후로 Whitey's Lindy Hoppers의 프로페셔널한 경력은 멈춰졌지만, 그들은 여전히 Savoy에서 소셜을 즐겼다. 알민즈, 레온, 프랭키 등은 Spirit Moves라는 Savoy에서의 Jazz Dance에 대한 연대를 보여주는 독립 영화를 찍었다. 거기엔 Tranky Doo, Al & Leon's Shim Sham(Frankie Shim Sham과 다르다), 믿을수 없이 멋진 블루스 잼 등 엄청나게 위대한 알민즈의 춤이 있다. 알민즈의 Tranky Doo를 보자 (왼쪽부터 Al Minns, Pepsi Bethel, Leon James)


그 후1960년대에, 그는 Whitey's Lindy Hoppers의 레온 제임스와 친한 친구들과 함께 역사학 자인 마샬 스턴을 돕기위한 팀을 만들었다. 마샬 스턴은 사악한(?) 콧수염을 가진 완전한 백인으로 책을 쓰기위해 재즈 댄스를 연구하는 중이였다. 농담처럼, 그들은 Savoy 댄서들 사이에 벌어지는 싸움과 갱들의 암흑세계에 대한 이야기를 만들어 마샬스턴은 그것을 기록 하여 출간했다. 아마 갱들의 전쟁이 책의 판매에는 도움이 됐을거라 생각된다. 
알민즈와 레온은 마샬스턴의 책에서 나온 것들이 훗날 재즈 댄스의 역사에 정의적인 말이 되었을 것이란것을 꿈에도 몰랐 을 것이며, 정확하다고도 볼 수 없다. 오늘날, 프랭키 매닝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최근 출간되는 책에서는 그런 것들을 정확히 하기 위해 아주 열렬한 편지를 출판사에 써보지만 아무런 변화가 없다. (마샬 스턴의 책에서도 알민즈와 레온이 프 랭키매닝이 창조해낸 에어 스텝들과 같은 많은 무브들을 그들의 업적인것으로 되어 있다. 그러나, 내용을 보면 악의보다는 무지 때문에 생긴 실수라는게 나의 생각이다.) 

어쨌든, 알민즈와 레온은 마샬 스턴과 여행을 떠났다. 낮에는 토크쇼를 했는데, 다양한 그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는 것이 행운이다. 내가 생각할 수 있는 최고의 것은 Playboy에서 제작한 어느 실패한 TV토크쇼이다. 그 쇼는 기본적으로 Palyboy지에 실린 글에 대한것을 담고 있으며 아줌마들이 좋아할만한 내용은 전혀 없다. (나는 왜 이게 실패했는지 모르 겠다)

코믹한 60년대의 파이프 담배를 피는 백인 부랑자, 바니 (플레이보이 토끼) 칵테일 웨이트리스의 홍수속에, 두명의 할렘 에서온 남자의 멋진 솔로 재즈 댄스는 시청자들을 찰스턴부터 비밥시대의 재즈댄스의 역사의 여행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 았다. (아래 Youtube의 Clip은 Peter Loggins가 음악을 재녹음 해놓은 것이다. 이것은 30년대 이후로 African-American 기본의 춤의 정신에 대한 변화는 거의 없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래서 현대 음악에도 잘맞는다.)


이게 뭐가 그렇게 대단한 것일까? 오리지널 린디하퍼들은 대부분 젊은 시절에 그들의 전성기를 보이고 그 들의 나이든 모습은 거의 볼 수 없다. 여기에서 알민즈와 레온은 중년이였으며, 여전히 세계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들은 정말 에너 제틱하고 바보같아 보이지만, 모든 움직임은 오랜 경험에 의해 세련되어있다. 당신이 그들의 춤을 볼때, 레온은 쉽게 찾을 수 있다. 매력있고, 과장된 표정, 게으른 움직임. 그러나 알민즈는 불쑥나오는거 이외는 뭐가있나? 그는 다른 모든것 을 커버할 수 있는 Full-Body 댄서이다. 알민즈가 이 쇼에서 보여주는 모든 스텝들은 예술적이며 정말 깔끔하고 훌륭한 스윙을 볼 수 있다. 

오늘날 많은 린디하퍼들은 프랭키 매닝이 80년대 은퇴후 린디합을 다시 가르치기 시작하면서 재발견 된것이라고 알고있다. 많은 댄서들은 알민즈 역시 같은 시대에 프랭키 매닝처럼 재발견 된 댄서라는것을 모른다. 그는 1984년 그가 기억하는 린디 합의 모든것을 스웨덴 스윙판에서 가르쳤다. 그시점 전까지 스웨덴에는 구리구리한 몇몇 영상이 있었을 뿐이다.  알민즈의 영향으로 스웨덴 댄서들은 Whitey's 스타일의 퍼포먼스를 아주 잘하게 되었다. (알민즈의 영향을 받은 스웨덴 댄서들을 보고 싶다면 Rhythm Hot Shots 멤버인 David Dalmo의 Cat't Stop the Lindy Hop 공연을 보면된다. 그는 검정색 바지, 퍼피셔츠, 헐렁한 중절모를 쓰고있다.) 이 에세이를 결론짓기 위해, 알민즈 그에게 직접 들어보는 것보다는 좋은 방법은 없다. 여기 알민즈가 그 시절 스웨덴 TV 에서 인터뷰한것이 있다. 



posted by 날라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