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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t Stop the Lindy Hop
날라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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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9 17:53 Nalla's Daily
민첩하고 독창적이며 안목이 넓으며 다방면에 관심과 재능이 많다.

독창적이며 창의력이 풍부하고 넓은 안목을 갖고 있으며 다방면에 지능이 많다.
풍부한 상상력과 새로운 일을 시도하는 솔선력이 강하며 논리적이다.
새로운 문제나 복잡한 문제에 해결 능력이 뛰어나며 사람들의 동향에 대해 기민하고 박식하다.
그러나 일상적이고 세부적인 일을 경시하고 태만하기 쉽다.
즉, 새로운 도전이 없는 일에는 흥미가 없으나 관심을 갖고 있는 일에는 대단한 수행능력을 가지고 있다.
발명가, 과학자, 문제해결사, 저널리스트, 마케팅, 컴퓨터 분석 등에 탁월한 능력이 있다. 때로 경쟁적이며 현실보다는 이론에 더 밝은 편이다.

* 일반적인 특성 *

한번들은 얘기를 또 듣는 건 싫어한다
5대양 6대주가 활동 무대 이건 싫어한다
여자인 경우 치마를 두른 남자 같다
복잡한 문제일수록 쉽게 해결한다
마음만 먹으면 못하는 것이 없다
전공이 여러 가지이다
굉장히 다재다능하고 능력이 있다
단어 하나로 2시간도 이야기 한다
초, 중, 고등학교 의 규칙생활이 힘들 수 있다
일상적인 일에 쉽게 싫증을 느낀다
007 제임스 본드형 이다
인간관계가 자유롭다
똑같은 강의를 반복 못한다
관심분야는 대단히 박식 관심 없는 분야는 대단히 무식
경쟁심이 많다
일상적이고 반복되는 일은 지루하고 힘들어 한다
항상 새로운 것을 추구한다
빠뜨리거나 빼먹는 일이 많다
다른 누구의 권유나 참견은 질색이다
자기의 판단에 따라 행동한다
끈기 있게 한 가지 일에 몰두하지 못한다
말을 나오는 대로 막할 수 있다
처음 보는 사람과도 금방 친해진다
팔방미인, 눈썰미가 좋다
길게 설명하는 건 짜증난다 

* 개발해야할점 *

말을 할 때 저 사람이 어떻게 느낄 까 먼저 생각하는 것이 필요
일의 끝마무리에 대한 인내심이 필요
타인에 대한 칭찬, 격려, 인정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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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lla's Daily' 카테고리의 다른 글

MBTI검사 - ENTP 발명가형  (0) 2009.10.29
posted by 날라킴
2009.10.15 15:49 Dancers

글쓴이: Peter Loggins

번역: Nalla Kim

원문: http://jassdancer.blogspot.com/2009/10/dawn-hampton.html


운이 좋게 만나서 수년간 친구로 지내고 있는 전설적인 Dancer/Peformer/Musician는 바로 Dawn Hampton이다. 그녀는 내가 아는 가장 멋진 사람중 한명으로, 나는 그녀가 언제 어디서 누구를 대상으로 하든 관중을 사로잡을 수 있는 사람인지 전혀 기대하지 못했었다.

Dawn은 1928년 Ohio의 Middletown에서 태어났다. 그녀의 아버지인 Clark Decon Hampton은 Family Band를 하고 있었고, 유랑극단에서 일했다. 그녀는 엄마인 Laura의 Piano뒤의 오렌지 박스에 앉아 Family Band가 연주하는 음악을 들으며 자랐다. 

그녀는 3살이라는 아주 어린나이에 Family Band의 일원으로 공연을 했으며 2년후에는 "He Takes Me to Paradise"라는 노래를 불렀다.

Dawn은 12남매중 한명이였다. 재즈 트롬보니스트로 유명한 Slide Hamton이 가장 어렸다. Dawn의 언니인 Aletra와 Virtue는 인디애나폴리스에 살고있으며 여전히 공연을하고, Hampton가 많은 음악가들이 미국 곳곳에 있다. 

전쟁이 끝난후, Family Band는 몇년 동안 다시 합쳐졌다. 14인조의 밴드에서 9명이 Hampton 가족이였는데, Dawn은 알토/테너 색소폰을 연주했다. 그들은 Dawn의 오빠인 Duke가 이끌었고, 중서부와 남부를 돌며 연주를 했다. 1950년 Family Band는 마침내 그 유명한 카네기 홀에서 공연을 하며 꿈을 이루었다. 

예전에 뉴욕의 Apollo Theater와 Savoy Ballroom에서 Hampton Family의 연주가 있었다. 그들은 인디애나폴리스의 유명한 Sunset Terrace의 House band가 되었다. 그후, the Cincinnati Cotton Club으로 옮겼다. 1950년대 중반에 몇몇 형제는 음악공부를 하기위해 잠시떠나있기도 했지만, Dawn과 그녀의 자매 Aletra, Virtue 그리고 Carmelita는 Hampton Sisters로 계속 활동했다.

매년 나는 Herrang Dance Camp에서 Dawn과 한달여간의 시간을 보낸다. 그녀에겐 영혼이 깃들여져 있으며, 수많은 워크샵을 가르치는 동안 그녀는 선생님이라 불리기보다 "깨우침을 주는사람(Awakener)"이 되길 바란다. 당신이 그녀의 수업을 듣는다면, 그렇게 느끼지 않을 수 없을것이다. 상상 할수 없을만큼 멋진 수업이다...

Photo's by Peter Loggins

날라킴의 추천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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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라킴
2009.10.01 13:54 Dancers
"Twist Mouth" George  
aka "Susquehanna", George Ganaway 

출처: http://www.savoystyle.com/twistmouth_george.html
번역: Nalla Kim

"Twist Mouth" George는 그의 라이벌 "Shorty" George가 뽑는 초창기 Savoy Ballroom의 최고의 댄서였다. 그는 후에 전문적인 솔로 댄서가 되었고, 30년대가 되어서는 Savoy Ballroom에 "Shorty" George나 Leroy "Stretch" Jones와 같이 30년대에 엄청난 영향을 끼친 댄서들만큼 많이 나타나지 않았다. "Twist Mouth" George는 팔로워들이 하는 트위스트 스텝(현재의 스위블을 말하는것 같다)을 만들었다고 알려져 있다. 그는 그의 파트너에게 그것을 가르쳤다고 한다. Frankie Manning은 Herbert "Whitey" White와 함께 "Twist Mouth" George와 그의 파트너 Edith Matthews의 팔로워가 백스텝 대신 트위스트 스텝을 하는 스윙아웃을 본 순간을 기억한다. "Whitey"는 무릅을 탁 치며 "저거야~!" 라고 외치며, Frankie는 그것을 Whitey's Lindy Hoppers의 다른 멤버들에게 가르쳐 주었다. "Whitey"는 그 동작을 따기 위해서 "Twist Mouth" George에게 여러번 반복 해달라고 부탁했고, 아마 "Twist Mouth" George도 기꺼이 응해, 프랭키가 그것을 따냈을 것이다.

"Twist Mouth" George는 그가 어떠한 파트너와도 Savoy에서 열리는 Big Saturday Competition에서 우승할 수 있는 최고의 댄서라고 자랑하곤 했다. 실제로 Norma Miller가 그녀의 책 "Swingin' at the Savoy"에서 어려서 Savoy Ballroom에 들어가지 못하고 밖에서 춤을 추고 있었는데(그시절 Ballroom 밖 인도에서 춤을 추고 있는것도 평범한일이 아니였다.) "Twist Mouth" Georgy가 Competition이 열릴때, 그녀의 손을 잡고 그녀와 춤을 췄다고 나와있다. 그들은 그때 1등을 먹었다. 이때 Norma Miller는 "Whitey"의 눈에 띄여서, 14살의 어린나이에 댄서로서의 경력을 쌓을 수 있게된 계기가 되었다.

Twist Mouth George Ganaway는 1931년 신문에 춤추는 구두닦이로 린디합을 만든 사람이라고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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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라킴
2009.09.15 17:19 Dancers
Norma Miller는 14살의 어린나이에 Herbert "Whitey" White에 의해 처음으로 재능있는 린디합 영재로 발견됐다. 그녀는 너무 여려서 Savoy Ballroom에 갈 수 없어서, 음악이 잘들리는 근처 보도에서 춤을 추곤했다. Whitey가 그녀를 처음 봤을때, 그녀는 난데없이 나타나 그녀의 파트너 Twistmouth George(입돌아간 조지?)와 함께 사보이 댄스 컨테스트에서 우승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Whitey는 할렘의 The Apollo Theater에서 그의 댄서들을 보고 있을때, 그녀가 그의 댄서들을 춤으로 압도하는 모습을 보았다. 다음날 Whitey는 Norma의 집으로 가서 그녀에게 그의 댄서들과 대항해서 춤추지 말고 그들과 함께 춤추면 어떨지 물었다. 그는 그녀를 Whitey's Lindy Hoppers의 멤버로 초대했다. 그는 아마 미성년자들에 대한 법적 제약을 피하는 방법을 가지고 있었을 것이다.

Norma Miller가 Whitey's Lindy Hoppers에 조인했을때, 그녀는 멤버중 가장 어렸다. 그녀는 아주 코믹하고 창조적인 스타일과 리듬에 관한 센스가 아주 뛰어났다. 그녀는 활발하고, 솔직하며, 여전히 모든 파티의 주인공이다.

날라킴의 한마디
많은 사람들이 Frankie Manning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알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살아있는 전설들에 대해서 알아 볼까 합니다. Hellzapoppin'(1941)에서 두번째 커플입니다. (순서: William Downes & Micky Jones, Billy Ricker & Norma Miller, Al Minns & Willa Mae Ricker, Frankie Manning & Ann John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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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라킴
2009.09.14 15:10 Event Reviews

이벤트명: Pusan Summer Swing Festival (PSSF)

날짜2009 8/7-8/9 (매년 8월 둘째주 주말) 
장소: 부산, 한국 

홈페이지http://pssf.or.kr

주최자: 사탕, 당통, 산들바람 

강사: Thomas (2008)Thomas & Alice (2009)

 

음악: Live Band, DJed Music

클래스: Lindyhop Class

대회: Team Battle, Mission Jack & Jill, Open Jack & Jill

바닥상태: 이동식 마루 (쿠션이적어서 약간 딱딱한편)

총평: ★★★★ (4/5)


멋진 여름 바다가 있는 부산에서 즐거운 스윙댄스를...

2년 연속 부산의 아르피나 유스호스텔에서 열리는 이 이벤트는 800명이상이 참가하는 한국 최고의 스윙이벤트중 하나로 꼽힌다.

해변에서 벌어지는 열린스윙과 팀배틀~! 베스트드레서를 뽑는 패션쇼, 스윙댄서들의 끼를 볼 수 있는 카바레나잇, 즐거운 미션 잭앤질, 소셜 실력을 뽐내는 오픈 잭앤질, 로컬 강사 및 챔피언 댄서들의 공연, 새벽 5시까지 즐기는 제너럴과 선라이징 요트까지...

여름철 휴가와 함께 스윙댄스도 즐기고 싶은 사람이라면...아니 한국 스윙댄서라면 한번쯤은 꼭 참가해서 뜨거운 여름을 불태워 볼 만 한 이벤트~!!


추천: 낮에는 해운대, 광안리, 송정 해수욕장, 요트를 꼭 타자(본인은 못타서 후회중), 숙소는 어떻게든 아르피나에서~!! 5일정도의 휴가를 사용할 수 있다면 부산-제주를 잇는 스윙휴가도 아주 환상적일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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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라킴
2009.09.14 15:02 KnowHow
※ Korea Swing Festival 2008을 준비하면서 챔피언들에게 물어보았던 Judge들의 스타일입니다.

Carla
칼라는 얼마나 완성도 있는 무브를 하느냐를 상당히 중요시 한다고 합니다.
칼라 스스로도 정말 깔끔한 무브를 보여주고 있기때문에 잘 하지 못하는것을 억지로 시도하는것 보다는 잘하는것을 더 완성도 높게 하는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또한, 팔로워의 경우 자세 같은것들도 많이 본다고 합니다. 
(From Kelly)

Todd
토드는 얼마나 음악에 잘 맞게 추느냐를 가장 중요시한다고 합니다.
아무리 멋진 무브라도 음악에 맞지않게 하면 개똥으로 생각한다는거죠
마이크로, 매크로 뮤지컬리티를 골고루 할줄 아는 댄서에게 많은 포인트를 준다고 합니다.
패스트에서도 에어리얼은 그닥 신경쓰지 않는다고 하네요 음악에 맞게 자연스럽게 할수 없다면 하지말라고 합니다.
팀퍼포먼스에서는 개인의 역량도 중요하지만 팀이 얼마나 조화로운 모습을 보여주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리고 음악의 선택이 상당히 중요하다고 합니다. 지난 KSF에서 팀퍼포먼스에서 스윙음악이 거의 없어서 당황했다고합니다.
(From Todd, Kelly, Carl)

Marty
마티의 춤(린디합)에서도 볼수 있듯이 마티는 에어리얼을 좋아합니다.
그렇다고 에어리얼을 하면 좋아하느냐? 그건 아닙니다. 
마티가 에어리얼을 잘하기때문에 그만큼 에어리얼에대한 평가 역시 엄격합니다.
켈리의 말에 따르면 "마티만큼 잘할꺼 아니면 하지마라" 였습니다.
(From Ke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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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라킴
2009.09.14 14:52 KnowHow

글쓴이: Carl Nelson

번역: Nalla Kim

원문: LindyBloggers.com

1. 짧은 안무를 많이 준비해라. 

안무를 길게 짜는것도 잘못된 것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짧은 안무를 많이 준비하는것이 음악이나 대회의 형식과 같은것에 보다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다. 게다가 All Skates를 할때나 Spotlight일 때 모두 쉽게 넣어 사용할 수 있으며 여러 짧은 안무들을 연결하거나 분리해서 마치 안무가 아닌것처럼 보일 수도 있다.

2. 뭔가 다르게 보여야한다.

만약 Spotlight에서 노래의 연결부분(AABA중 B부분을 지칭하는것 같음) 을 추게 되었을 때에는 다른 댄서들과는 뭔가 다르게 춰야한다. 왜냐하면 A부분과는 음악이 확연히 달라지기 때문이다. 또한, 스윙아웃을 7에시작해 보아라. 너는 아마 다른 노력없이 소셜에서 쉽게쓰던 무브들을 음악과 환상적으로 맞출 수 있음에 놀랄것이다.

3. 옷도 하나의 부분이다. 

이왕이면 다홍치마. 내가 저지를 할때, 내눈은 자연스럽게 좀더 매력적이고 갖춰입은 커플을 따라간다. 이것은 잘입었다고 내가 점수를 더 주거나 보여지는것을 기반으로 등위를 매긴다는 얘기가 아니다. 그러나 예선에서 수십 커플중에 몇 커플을 뽑는것은 쉬운일이 아니다. 그리고 예선에서의 첫번째 목표는 저지들의 눈에 띄는것이 중요하다.

4. 뇌물수수

나는 Sexual Favors는 받지 않지만, 돈이나 쵸콜렛은 받는다

※ 컴피티션에 너무 목숨걸지 말아라. 이건 단지 재미로 추는 춤일 뿐이다. 탑 댄서들은 경쟁에 참가해서 그들의 이름을 계속 알리고 강습도하고 공연도하는것이 필요하다. 이건 결코 나쁜것이 아니다. 다만, 춤을 주 수입원으로 하는 사람들의 비지니스적인 결정일 뿐이다.

Casey Schneider

Seattle, WA

Casey's love of swing and jazz dance began in 1998. Now, she regularly teaches at local, regional and national events, where she emphasizes "raising her voice" as a female dancer. Whether social dancing, teaching, or performing, Casey is inspired by the spirit of jazz music. When teaching, she focuses on developing solid technique while inspiring students to love dancing as much as she does. She's happiest dancing to a song with a driving rhythm and lead that isn't afraid to be silly. In Seattle, she regularly performs with fellow lindy hoppers and the all-female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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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라킴
2009.09.10 17:10 Dancers

글쓴이: Peter Loggins

번역: Nalla Kim

원문: http://www.savoyballroom.com/exp/dancefloor/savoydancers/deancollins.htm


Dean Collins는 1917년 5월 29일 Saul Cohen이라는 이름으로 콜롬버스(Columbus, OH)에서 태어나서, 뉴어크(Newark, NJ)에 서 14살부터 2명의 누나들과 함께 춤을 추면서 자랐다. 많은 젊은 유대인과 이탈리아인은 10대 초반부터 할렘의 춤스타일 에 매력을 느껴 필연적으로 사보이 볼룸으로 이끌려 가게되었다.


Saul은 그 때의 젊은이들이 춤을 아주 진지하게 받아들였다고 기억했다. 그들은 파트너와 함께 스텝들을 연습하고 새로운것을 만들어내는데 엄청난 시간을 쏟았다. 그건 취미 이상의 열정 그 자체 였다. 그는 1935년 그가 18살일때 "New Yorker" 매거진의 올해의 댄서가 되기위해서 엄청난 노력을 했을것이다. 그는 1-2회(1935-6년) Harvest Moon Ball 컴피티션에 참석했지만 거기에 대한 기록은 남아있지 않다.


Saul은 스윙댄스의 역사에 대한 궁금증 때문에 그 기원을 찾아 여행했고, 결국 뉴욕에서 그가 말하는 스윙댄스의 발생지인 뉴올리언즈로 1937년 이사를 하게된다. 그는 오케스트라와 함께 공연하는 일을 했다. (어떤 오케스트라인지는 정확치는 않 지만 몇몇개의 오케스트라가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그일로 인해 그는 LA로 오게 되었다. Saul이라는 그의 유대인 이름 은 일자리를 찾고자 할때, 그의 능력에 제약을 주었다고 생각했다. 어느날 그는 길을 가다가 누군가가 떨어뜨린 지갑에 있는 이름을 쓰기시작 했다... 그게 Dean Collins다.


그는 Wilshire Blvd와 La Brea의 코너에 위치한 Simons라는 드라이브인 식당에서 점원(문지기)로 일을 하고 놀았다. Simons의 주인인 Danny Apple은 나이트 클럽 몇개를 가지고 있어서 Dean이 작은 연주를 하고 놀 수 있게 도와줬다. 이 때부터 그는 여러 볼룸들을 돌아다녔다. LA근처 Dean이 자주 들락거렸던 Diana Ballroom은 화요일에, Casino Garden에는 일요일에 최고의 댄서들을 위한 춤판이 벌어졌다.


1938년 Dean은 그의 평생지기인 Johnny Archer를 만나고 그 둘은 Venice와 Hoover의 코너에 있는 Venice Beach에서 룸메이트로 지냈다. 또, 이때 Dean은 Jack Maddis와 Bill Alcorn과 뭉치면서 그들에게 Dean Collins 버전의 Shim Sham을 가르쳐 주었다. 그는 RKO(영화사)의 인터뷰를 요청받으며 첫번째 행운을 잡았다.


그는 하루에 11달러 정도를 추가로 벌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그는 1939년 후반에 제작되어 1940년에 개봉한 "Let's Make Music"의 안무를 만들면서 하루에 100달러 정도를 벌었다. 이렇게 시작된 그의 긴 춤의 경력은 결국 그를 영화에 가장 많이 출연한 린디하퍼로 만들었다.


Dean은 LA에서 가장 유명한 팔로워인 Jewel McGowan과 많이 췄는데, 내가 올드타이머들과 얘기를 나눌때마다 Jewel은 항상 최고의 댄서로 거론됐었다. Dean과 Jewel은 11년동안 파트너를 했었고 그녀는 Pot o' Gold (James Stewart, 1941)에서 볼 수 있다. Dean의 스타일은 Hellzapoppin (1941)에서와 같은 그 시대의 다른 댄서들과 달랐다. 세계에서 가장유명한 Whitey's Lindy Hoppers가 정말 멋진 루틴을 공연할때, 더 일찍 Dean은 "Watch the Birdie"라는 영화에서 소셜댄스를 췄고, Martha Raye(유명한 여배우)와 춤추고 있었다. Dean은 정말 뮤지컬리티가 뛰어났는데, Chool Song (3-23-1942), Buck Privates (1942) 등 정말 많은곳에서 볼 수 있다. 그의 에어스텝은 아주 정확하고 8카운트로 이루어져있었다. (이 때에는 이런것이 일반적이지 않았다) "Ride 'Em Cowboy" (1942), "Springtime In The Rockies" (1942), 그리고 "Lets Make Music"(1940)을 한번 확인해 보자.



Dean은 또한 "Let's Make Music" (1940)과 "Junior Prom" (1945)과 같은 영화의 안무가로서 재능이 있어고 훌륭한 일을 해냈다. 그의 개인적인면은 영화 "The Powers Girl"에서 잘 볼 수 있다. 여기서 그는 빗속에서 우산을 들고 Benny Goodman의 오케스트라에 맞춰 춤을 춘다. 그는 Jewel의 손을 잡지않고 우산을 가지고 리딩을 한다.


 


Dean이 오기전까지는 LA에 린디합을 추는사람이 거의 없었지만, 그는 사보이 볼룸의 린디합을 LA로 들고 왔다. Dean은 의심할 여지없이 다양한 패턴과 베리에이션을 만드는 훌륭한 테크니션이고, 또한 훌륭한 선생님이다. 린디합이 길거리에서 누구나 추는 춤이였을 때, 린디합을 배우는 유일한 방법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연습을 하는 것이였으나, Dean은 1930년대부터 린디합 인스트럭터로 선구자적인 역할을 했다. Marry Collins는 나에게 Dean은 정말 춤을 가르치는것을 좋아하고, 미국 전역에 수백명의 학생이 있으며, 정말 유명한 Shirley Temple, Ronald Coleman, Cesar Romero, Abbot & Costello, Patti Andrews, Joan Crawford 등과 같은 학생들도 있다고 말했다. 그는 심지어 Arthur Murray한테 개인교습을 해줬다.


끝으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Dean이 Al Minns와 같이 우리의 춤에 엄청난 영향을 준 Dancer중의 Dancer라고 생각한다. Dean은 또한 할렘의 사보이볼룸이 린디합의 본고장이라고 생각했다.


날라킴의 한마디

저도 이 글을 읽으면서 Dean Collins에 대해서 보다 자세히 알 수 있었는데,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듯이 Dean Collins는 "Hollywood Style"을 만든 사람이죠. 어떤 사람들은 헐리우드 스타일은 좀 바운스가 없어보이고 멋지지 않은 것 같고 옛날 스타일이고 뭐 그런 분들도 있는데 (저 역시 그랬었구요) 2008년 허랭에서 Todd & Sylvia의 클래스를 들으면서 Dean Collins의 무브를 좀 배웠는데 Todd가 보여주는 Dean Collins의 무브에 정말 감명 받았습니다. 레전드들의 춤을 배우며 느낄 수 있는 뭔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세계최고의 댄서들의 춤을 보고 따라하고 있을 때 세계최고의 댄서들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댄서들의 춤을 보고 따라하고 있습니다...온고지신... 옛것을 익혀 그것을 미루어 새루운것을 아는것... 정말 좋은것 같습니다.


지금도 Dean Collins와 스타일과 정말 유사한 스타일의 탑댄서들을 볼 수 있는데, 대표적으로 원글을 쓴 Peter Loggins와 Jeremy Otth & Laura Keat입니다. 그 들이 보여주는 멋진 헐리우드 스타일의 린디합을 한번 보시죠...





참고영상: Bal & Bal-swing History (by Peter Logg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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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라킴
2009.09.09 15:17 Dancers

Interview with Nick Williams 

| 닉 윌리암스와의 인터뷰 (by Robert White)


글쓴이: Robert White (a.k.a Bobby White)

번역: Nalla Kim

원문: LindyBloggers.com



저는 여기 스윙 댄스 챔피언, 닉과 함께 앉아 있습니다. 그럼 좀 식상한 질문부터 시작해볼까요.

어떻게 처음 스윙댄스를 시작하게 되었나요?

저는 대학교(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USC) 다닐때 시작했어요. 제 오랜 친구가 학생들이 운영하는 12주짜리  스윙 클래스를 알고 있었어요. 우리는 같이 가입했고, 금방 빠져버렸죠. 그게 1998년의 일이네요. 저는 "Swing Kids"를 봤었지만, 그것 때문에 춤을 추거나 이게 이렇게 재밌을꺼라고 생각한것은 아니에요. 제가 자란 비세일리아(Visalia, CA)는  정말 심심한 도시였어요, 그래서 LA로 이사오기 전까지는 저는 재즈에 대해서도 잘 몰랐어요.


당신이 멋진 스윙댄서가 되어 그걸로 먹고살아야겠다고 결정한 어떤 중요한 시점이 있나요? 아니면 그냥 천천히 어쩌다보 니 그렇게 된건가요?

음, 저는 대학교 친구랑 춤추며 놀면서 스윙판에 대해서 잘 깨닫지 못했어요. 그 시절 LA에는 스윙을 출 수 있는 많은 클 럽들이 있어서 뭐가 뭔지 잘몰랐는데. 결국 저는 클럽들을 다니며 최고의 댄서들과 친구들이 있다는걸 알았죠. 비록 제가  그들 만큼 훌륭하다고 생각해본 적은 없지만, 2000년 즈음에 저는 컴피티션에 참여하기위해서 제 실력을 열심히 키우기 시 작했어요. 아마 그때쯤이 제가 이걸로 돈벌어먹고 살수도 있겠다고 생각한 시점이 아닐까 생각해요. 저는 영화를 전공했지 만, 더많은 시간을 춤추는데 썼어요. 제가 졸업을 하고 좀 자유로운 파트타임을 뛰고 있을때(돈은 지지리도 못벌었지만),  저는 춤을 직업으로서 가지는데 노력할 수 있었어요. 저는 춤만으로 먹고살 수 있을지 확신할 수 없었어요. 첨에는 다른  파트타임도 뛰면서 했지만 일년반정도 후에는 감사하게도 풀타임으로 뛰기시작했죠.


좀 거시기한 질문일지도 모르겠는데, 파트타임으로 뭘 했나요?

로펌에서 사무원으로 일했어요. 하루종일 책상앞에 잇는 지루한 일이였지만 나쁘지 않았어요. 또, 제가 USC 볼룸&라틴댄스  팀을 3년동안 했었다는걸 말해야겠네요. 저는 스윙댄스를 시작한후 9개월 정도 후에 거기에 가입했어요. 그것도 제가 방과 후에 재미삼아 했었죠. 그래서 졸업후에는 볼룸 스튜디오에서 그것도 가르치는 훈련을 했었어요. 왜냐하면 제가 스윙댄스 만으로 먹고살수 있을지 몰랐기 때문이죠. 그러나 지금은 다까먹었네요


흠, 그럼 여기서 1930년대의 매거진(Tiger Beat teenage girl's)의 인터뷰처럼 한번 질문해볼께요 ㅎㅎㅎ.

여자들이 당신이 발보아랑 린디합중 뭘 더좋아하는지 알기를 원해요~!!!

사실 그 질문을 정말 많이 받습니다. 그렇지만 저에게 더 좋아하는건 없어요. 전 둘다 좋아해요. 사람들이 저를 발보아를  위주로 하는 댄서라고 많이 알고있지만, 전 둘다 잘해요. 저는 린디합의 에너지와 자유로움, 활동성, 창조적이고 즉흥적인  그런 능력, 다이나믹한 파트너쉽, 부드럽게 혹은 Hellazapoppin처럼 미친듯하게 출수있다는게 너무 좋아요. 발보아(닉이  말하는 발보아는 Pure Bal 혹은 Strictly Balboa)는 미묘한 재미가 있어요. 화려한 풋웍, 파트너와 두사람만이 느끼는 다 이나믹함. 그런 흐름을 느끼는건 정말 멋진 일이에요. 매우 미묘하게 재미난 춤을 출 수 있죠. 발스윙은 린디합과 발보아  사이에 있죠. 발보아의 미묘한 커넥션과 풋웍을 가지고 있으면서 린디합의 다이나믹함도 가지고 있어요. 발스윙은 린디합에 턴과 다양한 베리에이션에도 좋을 뿐아니라 춤을 가라앉히고, 미묘한 리딩/팔로윙도 할 수 있죠


현재 요즘 린디합에 대해서 너는 어떻게 생각하나요?

요즘 린디합 스타일은 음악, 동작 등 모두가 찰스턴을 기반으로 하고있죠. 제가 생각하기에는 찰스턴의 영향을 너무 많이 받은 것 같아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몇년전 클래식한 린디합을 찾으려는 움직임이 있을때 빅밴드시대의 린디합의 정점을 지나쳐서 너무 과거로 회귀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저는 특이하고 잘추는 댄서들도 봤찌만, 다른 사람의 무브를 단지 따라만하고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고 잘 못추는것도 봤어 요. 린디합이 어떤 특정 스타일이 아닌 아주 개개인의 춤으로 되는것도 좋긴하지만, 나는 사람들이 춤출 때 기교나, 보이는것 을 넘어서서 라인의 중요성이나, 자세, 파트너와의 역동성, 흐름 등도 생각하면서 췄으면 좋습니다. 그리고 나는 할렘의  댄서들을 여기에 포함시키고 시키고 싶습니다. 나는 그들의 춤을 많이 참고 했으며 그들의 풋웍 또한 정말 그립습니다.


현재 발보아에 대한 생각은?

저는 전히 여전히 발보아의 테크닉에 대해 고민하고, 올바르게 추려고 하는사람들을 사랑합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오리지 널 발보아가 어떤 것인지 생각하지 않고 추는 것에 대해서 많이 걱정이 됩니다. 발스윙은 아주 멋지고 창이적인 영역이지 만, 가끔은 창의성을 너무 강조하여 발스윙의 바운더리를 넘어서 그것에 반하기도 합니다. 또, 어떤것이 최신의 멋진 발스 윙 무브인가를 강조하는 것을 본적이 있는데, 그것은 발보아, 발스윙의 기교에는 아주 도움이 되겠지만, 가끔 뭔가 잃어버 릴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현재는 아주 긍정적인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위대한 춤이 잠시 반짝하 는 쓰레기 같은것들을 쓸어버렸으면 합니다.


내년 당신은 The Balboa Experiment 워크샵의 일원으로 진행을 합니다. 간단히 말하면, 1주일 동안 24명의 학생들과 발보 아/발스윙의 테크닉, 창조성, 비슷한 레벨의 댄서들과 연습 등을 빡세게 하는건데, 이 새로운 스타일의 워크샵과 기존의  워크샵에 대해서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이런게 잘될까요? 린디합에서도 이런걸 하면 좋을까요?

제 생각에 The Experiment는 기존의 큰 워크샵과 잘 균형을 맞춰갈 것입니다. 워크샵이나 큰 행사들은 스윙판을 위해 반드 시 필요하고 아주 중요한 것입니다. 그러나 큰 워크샵에서는 잘 배울수 없는 것들이 있습니다. 현재 발보아 판은 The Experiment와 같은 이벤트를 위해 완벽히 준비되어있습니다. 그건 린디합에서도 마찬가지로 좋을것 같지만 그것을 받아들 일 수 있을런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2년 동안 당신은 So You Think You Can Dance (SYTYCD) 의 안무가였는데요, 어땠습니까?

그건 정말 재미난 경험이였어요. 춤에관한 리얼리티 TV쇼 였는데, 우리는 단지 4.5시간 동안 린디합에 대한 경험이 전혀 없는 커플에게 모든 루틴과 에어리얼을 가르쳤어요. 결코 쉬운 일은 아니였지만, 어떻게 린디하퍼가 아닌 사람들과 같이 연습하는지, 리얼리티 TV쇼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절충할수 있는것과 안되는것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많은것을 배울 수 있는 경험이였습니다.


"절충할 수 있는것과 안되는거요?" 뭔가 일이 있었나보죠?

하하, 맞아요. 그 쪽사람들은 린디합에 대해서 잘 모르고 별로 신경쓰지도 않아요. 그래서 음악, 의상, 춤 등에 대해서 린디하퍼들이 당혹해 하는 그런 요구를 할때도 있어요. 감사하게도 SYTYCD에서 저에게 많은 권한을 줘서 좋았어요. 그렇지만 가끔은 내용을 가지고 싸우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저는 단지 촬영을 하고 적당히 타협하고 내가 한일을 자랑스럽게 생각하지 않게되는것을 원하지 않아요.


당신은 방송국 사람들이 우리를 당혹스럽게 만드는 뭔가를 받아드린적 있나요?

예, 처음에 의상을 가지고 싸웠어요. 방송국 사람들은 뭔가 정말 화려한걸 원했어요. 우리는 언제 또 일하게 될지도 모르기때문에 저는 SYTYCD사람들이 제가 본 어떤 사람들 보다 가장 일하기 쉬운 사람이라고 말해야겠네요. 그들은 정말 멋진 춤을 보기를 원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그렇게 보여주는걸 좋아하구요. 제가 최근에 찍은 광고에서는 SYTYCD와는 정말 달랐어요.


오, 그럼 그 얘기좀 들어볼까요?

흠, 그건 Carla, Jeremy, Laura, Chris, Beth 그리고 제가 같이 찍었는데, 지터벅 핸드폰이였어요. 우리는 녹색 스크린앞에서 춤을 췄는데 정말 재미있었어요. 노래가 좀 구렸지만, 우린 아주 성공적으로 잘 췄어요. 온 힘을 다 소모할 정도로 매우 힘든 하루였었죠


그래서 어땠어요?

항상 그들이 원하는대로 우리가 깔끔하게 춤추지는 못했어요. 그리고 우리는 정말 딱딱한 바닥에서 춤을 많이 췄어요. 춤추고 옷갈아입고 또 춤추고 계속 반복했죠. 전 정말 힘들었어요. 1/4에서 1/2쯤 찍었을때, 다리의 근육이 찢어졌어요.


악~! 썩을~!

의료진이 저를 치료를 해줬어요. 저는 이제 끝이구나 했지만, 결국 저는 다시 걷고, 그 다리로 촬영을 마치고 심지어는 에어리얼까지 했어요. 저는 평소에 제가 할수있는걸 다 할 수는 없었지만 멋진 하루였죠.


우리가 언제쯤 그걸 볼 수 있나요?

아마 한두달안에 볼 수있을것같아요. 일반 버전, 휴일 버전, 적어도 두개는 방송될텐데. 사이트에 올라오지 않을까싶네요. 인쇄물로도 나오겠죠 누가알겠어요. 저는 그게 얼마나 큰 광고인지 잘몰라요 그렇지만 그냥 좋은 경험이였어요



날라킴의 한마디

솔직히 닉에 대한 첫인상은 대머리 아저씨였다. 나뿐만이 아니라 누구라도 처음 닉을 봤을때 그 생각 부터 하는사람이 있을것이다. 그러나 닉에 대한 첫인상은 이동영상을 보고 완전히 깨졌다. 나에게 강렬한 인상을 준 동영상을 소개한다.



이후, Boston Tea Party 2009에서는 닉과 나오미의 잭앤질을 봤다. 카리스마 넘치는 두명의 댄서의 춤을 보면서 입을 다물수가 없었다. 멍하니 춤을 지켜보면서 닉이 정말 커보였다. 호텔방에서는 Youtube의 코믹한 동영상을 보면서 노는 귀여운 닉사마... KBW 2008에서 실비아함께 한국에 오면서 닉에 대해서 사람들이 더 많이 관심을 가지고 그의 춤에 대한 동경이 더 커졌다고 생각하는데 올해는 더욱 기대가 된다. 요즘 한창 몸을 키워서 탄탄해진 몸짱 닉사마가오는 KBW 2009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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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라킴
2009.09.09 09:55 KnowHow

Why the Competition? | 왜 컴피티션인가?


글쓴이: Carl Nelson

번역: Nalla Kim

원문: http://jazzdance.wordpress.com/2008/03/25/why-the-competition/


왠 컴피티션? 뭐가 우리를 컴피티션에 나가게 만들까?


되돌아보면, 나는 컴피티션때 쓸 무브를 만들기 위해 뭔가 써보긴했지만, 컴피티션 그 자체에 대해서 뭘 써본적은 없다. 몇몇 사람들이 컴피티션에 대한 준비사항, 컴피티션에 대한 평가, 잭앤질 뭐 그런 글들은 있지만, 왜 우리는 컴피티션에 나가는걸까?


사람들이 컴피티션에 출전하는 많은 이유가 있다. 그런것을 다 설명할 수는 없지만 여기 몇몇 공통점들이 있다.


- 인정 (Recognition)

- 기대 (Expectation)

- 자신에 대한 도전 (Personal Challenge)

- 재미 (Fun)


1. 인정 (Recognition)

이건 스윙판에서 컴피티션을 하게 되는 아주 보편적인 이유다. 컴피티션에 참가하고 공연을 하게 되면, 주위에 그렇지 않은 사람들 보다 눈에 띌 수 있다. 컴피티션에 참가하는 경쟁자들이 많은 사람들을 또 컴피티션에 참가하게 만든다. 그러나, 컴피티션에서 인정받는것은 항상 긍정적인 면만 있는것은 아니다. 비신사적인 행동이나, 개인적인 견해 때문인지는 몰라도 사람들로부터 엇갈린 반응들이 올 수도 있다.


2. 기대 (Expectation)

기대라는 것은 컴피티션에 나가야만 하는 특정 시점에 주변이나 본인 스스로가 가지는 기대를 말한다. 파트너가 컴피티션에 나가는 것을 원하거나 주위에서 압박이 들어온다면 그것은 어떤 의무처럼 느껴질지도 모른다. 이러한 기대는 예상보다 자신을 더 높이 끌어올려 주거나, 준비가 안된 흥미없는 상황으로 끌고갈 수도 있다.


3. 자신에 대한 도전 (Personal Challenge)

목표와  결의는 발전을 가져오기 마련이다. 컴피티션에 참가하는것은 자신의 레벨을 다음 단계로 끌어올리는데 엄청난 영향을 주기 마련이다. 몇 등을 하느냐 혹은 얼마나 인정을 받느냐 그런것 보다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는데 집중하는 태도를 가져야한다.


4. 재미 (Fun)

관중들 앞에 나가서 다른 댄서들과 함께 춤추는 것은 자유로움을 만끽하고 재미를 느낄수있는 정말 좋은 방법이다. 컴피티션을 즉흥적으로 출전했던, 좋아하기 때문이던, 컴피티션에 나가서 재미를 느끼는 것이 아마 최고의 마음가짐일 것이다. 너무 미치쳐서 파트너에게서 눈때지는 마라. 


컴피티션에 참가하는 댄서로서, 나는 마음에 이것들을 새기며 참가하고있다. 요즘 나에게 가장중요한것은 자신에 대한 도전(Personal Challenge)와 재미(Fun)다. 친구들과 다른 댄서들과 플로어에 나가서 자신이 가진 최고를 끌어내며 춤추는것은 정말 신나는 일이다. 관중들의 에너지를 받으며 잼을 펼치면서 떨림과 살아있음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


2007년 Boston Tea Party에서 벌어진 Jam의 열기를 한번 느껴봐라.




날라킴의 한마디

2008년 Korea Swing Festival & Championship... 제 춤 인생의 아주 큰 전환기 였다고 생각합니다. 팀부문, 패스트, 미디움, 잭앤질... 4개의 부문에 참가하면서 제가 느낀건... "정말 재미있다" 였습니다. 몇 달동안 연습을 했지만 실수도 하고 비록 1위도 못했지만 자신이 가진 모든것을 쏟아내고 그 이상을 플로어에서 쏟아지는것을 보고 춤추는 내내 힘들었지만 온몸의 전율같은것을 느꼈습니다. 춤을 추면서 주위에 팀원들과 또 다른 댄서들의 춤을 보면서 자극을 받고 순간순간 내가 한번도 해보지 않았던 새로운것들이 튀어나오고 컴피티션 그 자체로서 자신의 성장에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잘추니깐 컴피티션에 나가는것이아니라 컴피티션에 계속 참가해보고 그런 재미를 느껴봐야지 나중에 잘출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2009년 KSF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제시카알바구함이 임신중이라 이번 대회는 참석하지 못하지만 출전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큰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ULHS, ILHC... 외국의 메이져 컴피티션을 보면 정말 춤추지 않고 구경만해도 정말 짜릿하고 즐겁습니다. 우리 KSF도 머지않아 보는 그자체로도 짜릿함을 줄 수 있는 그런 댄서들이 많이 나오는 장이 되었으면 합니다.


Happy F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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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라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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