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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라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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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3 08:28 KnowHow
제목: 31 Signs You’re Not an Advanced Dancer Yet
글쓴이: Rebecca Brightly
출처: http://rebeccabrightly.com/31-signs-advanced-dancer/
번역: Nalla Kim

어드밴스드 린디하퍼가 되는것은 기술적이나 예술적인것 이상의 무언가를 말한다. 어드밴스라고 하는것은 마음가짐, 성숙함, 생각의 범위와 깊이에 대한것을 모두 포함한다. 음악에 맞게 파트너쉽을 발휘하고, 몸을 쓰는것에 대한 직관적 이해에는 많은 시간과 연습이 필요하다.

그것은 모든사람이 당신과 춤추고 싶어한다거나, 당신이 모든 컴피티션에서 우승할 거라는것을 뜻하지는 않는다. 그런건 쓸데없는 망상이다.
대신, 나의 경험으로 부터 나온 "어드밴스드 댄서라 할수 없는 31가지 이유"를 적어보았다. 진실을 확인할 준비가 되었는가?
이것중 하나가 당신에게 적용되더라도, 당신이 노력해야할 뭔가를 얻는것이다. (좋게 생각하삼)

당신은 아마 어드밴스드 댄서라 할수 없을것이다.
만약....

1. 당신이 여전히 당신의 레벨이 어느정도인지 염려하고있다면...
2. 당신이 여전히 딥을 할때, 팔로워의 발을 팔로워의 몸 아래에 두지 못한다면...
3. 당신이 여전히 모든 춤의 끝에 파트너를 딥하려고 한다면...
4. 당신이 여전히 어떤 무브가 잘 되지 않을때 누구의 잘못인지 궁금해한다면...
5. 당신이 여전히 한번에 오직 6개정도의 무브들밖에 기억할수 없다는것이 괴롭다면...
6. 당신이 여전히 당신의 팔로 리딩을 하려고 생각한다면...
7. 당신이 음악을 과도하게 많이 듣거나, 쪼개서 들어본적이 없다면...
8. 당신이 흠잡을것없는 리듬을 가지고 있지않다면...
9. 당신이 당신의 춤에 스스로가 만들어낸 아이디어를 넣어본적 없다면...
10. 당신이 여전히 어떻게 자유로운 한쪽 팔을 멋있게 보일수 있을지에 대해 궁금해한다면...
11. 당신이 여전히 당신의 생각이 리딩을 망칠까 걱정하고 있다면...
12. 당신이 여전히 충분히 도전하고있지 않은것에 투덜되고있다면...
13. 당신이 여전히 춤을 추며 사람들과 많이 부딫히고있다면...
14. 당신이 여전히 스윙과 재즈음악의 기본적 장르를 구분하지 못한다면...
15. 당신이 여전히 노래가 끝나는 시점을 잘 말할 수 없다면...
16. 당신이 여전히 균형을 잃었을때, 파트너를 비난할려는 충동을 가지고 있다면...
17. 당신이 여전히 스스로 연습하지 않는다면...
18. 당신이 즐겁지 않다는 이유로, 초보 댄서들과 춤추기를 거절한다면...
19. 당신이 여전히 다른사람이 너와 춤추는것을 거절했을때 괴로워한다면...
20. 당신이 여전히 노래의 모~든 브레이크와 뮤지컬한 요소를 맞추려고 한다면...
21. 당신이 강습으로 부터 배울것이 더이상 많지않다고 생각하기 시작했다면...
22. 당신이 스윙이외에 다른 춤을 진지하게 배워본적이 없다면...
23. 당신이 사람들이 당신이 얼마나 잘추는지 알아주지 않는것에 대해서 괴로워한다면...
24. 당신이 여전히 컴피티션에서 우승하는것이 훌륭한 댄서로서 인정받는것이라고 생각한다면...
25. 당신이 한번도 당신이 가장좋아하는 강사가 가르쳐준것들을 의심해본적이 없다면...
26. 당신이 끊임없이 모든 강사들을 의심한다면...
27. 당신이 음악을 무시하고 있다고 생각이 된다면...
28. 당신이 음악에 너무 얽매여 있다고 생각한다면...
29. 당신이 쉽게 박자를 놓치고, 계속 춤을 춘다면...
30. 당신이 여전히 주말동안 춤춘후에 몹시 피곤하다면...
31. 당신이 여전히 춤에 있어서 누가 가장 중요한 사람인지 모른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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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라킴
2010.07.22 13:51 KnowHow
글쓴이: Bobby White
번역: Nalla Kim

몇년동안, 나는 팔로워에게 해줄 수 있는 최소한의 충고가 단순히 팔로워가 "너무 무겁다"라고 말해주는거라고 믿어왔다. 나의 파트너인 Kate는 누군가 이렇게 말할때마다 얼굴을 드리밀며 "나보고 뚱뚱하다고 하는건가요?"하고 묻는다. 사람들은 그녀의 말에 약간 충격을 받고, 그녀가 갑작스럽게 참지못하고 웃음을 터뜨리기 전에 물러서서 사과한다.   

팔로워에게 무겁다고 말하는것은 눈먼 수의사에게 동물이 부상당했다고 표현하면서, 충분한 정보를 주었다고 기대하는것과 같다. 팔로워가 무겁다 말하는데에는 뭔가 잘못되게 추고있거나, 리더에게 잘못이 있거나 여러가지 다른 가능성들이 존재한다. 나는 그런 12가지 사례들을 여기에 모았으며, 앞으로도 계속 추가하고 수정해 나갈 것이다.

이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나는 이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에 초점을 맞추고 싶다. 팔로워의 목표는 단순히 가벼워지는 것이 아니며, 가볍다는것이 더 낫다는 의미도 아니다. 팔로워의 목표는 리더가 원하는것을 정확하게 팔로윙 하는 것이다. 많은 어드밴스드 리더들은 때때로 팔로워에게 많은 카운터발란스를 요구하는 무브를 하고 팔로워에게 흔히 무겁다고 표현되는 그런 느낌을 기대할 것이다. (날라킴: 이 부분에서 무겁다는 짱짱하고 탄탄한 느낌이라고 생각하면 될것 같습니다) 훌륭한 팔로워는 리더의 순간순간 요구하는것에 따라 깃털과 같이 춤출수도 있어야하고 때로는 레드제플린와 같이 강렬하게도 출수 있어야한다. 

팔로워를 "무겁다"라고 표현하게 되는 12가지 이유

1. 팔로워의 팔에 필요이상의 텐션이 있는경우. 
이건 정말 까다로운것인데, 그거 자체로 문제가 될 수도 있지만 보통 더 큰 문제의 하나의 증상이기도 하다. 예를들어, 팔로워의 자세에 대한 대부분의 문제들은 그녀의 팔을 이용해 고칠려고 한다. 그러나 먼저, 이문제 자체에 대해서 생각해보자. 단지 팔의 일부분에 있는 텐션이 무거운 팔로워를 만들게 된다. 손가락에 너무 힘이들어갔거나, 팔꿈치에 너무 힘을준다던가... 그게 전부다. 춤추는 내내 팔 전체의 근육이 편안한 상태인지 딱딱해지지는 않는지, 어떤 부분에서 딱딱해지지는지 확인해봐라. 

2. 팔로워가 스트레치의 느낌을 만들기 위해 팔을 사용하는 경우. 
자 이것은 좀더 구체적으로 팔의 텐션과 관련된 문제이다. 릴렉스된 프레임을 가지고 있는 리더를 생각해보자. 리더가 어떤 카운터 발란스를 요구하게 될때 팔로워가 몸을 움직임으로서 어떻게 그것을 매칭시키는지에 대해서 모른다면 아마 팔로워는 팔 근육을 이용해서 발란스를 유지하려 할것이고 그것은 팔로워가 리더를 당긴다는 의미이며, 무겁다고 느끼게 될 것이다. 우리의 팔근육은 등, 복부, 어깨의 근육구조에 비해서 작고, 연약하다. 춤에 있어서, 만약 우리가 가능한한 많은 근육을 컨트롤 할 수 있다면, 자신과 파트너 모두 훨씬 더 많은 훌륭한 것들을 할 수 있다.


3. 팔로워가 자신의 손을 스스로 당기는 경우. (예를들어, 스윙아웃의 1-2-3 동안에)
이것은 독특한 문제인데 종종 4번째 이유와 관련이 되어있다. 기본적으로, 팔로워는 스윙아웃이나 턴을하거나 리더를 향해가는 동작들을 할때 리더의 손을 잡아당기는 경우가 있다.

4. 팔로워의 골반이 어깨보다 앞에 나와있는 경우. 
팔로워가 스윙아웃의 초반부에서 스위블을 하며 리더에게 다가가는 알아차리기 힘든 미묘한 상황은 제쳐두고, 기본적으로 이것은 팔로워가 그녀의 상테를 가지고 리더와 카운터발란스를 맞출려고 하는것 처럼 느껴진다. 이것은 "뒤로 빠지는 효과"처럼 느껴진다. 그러면, 리더는 팔로워를 올려야 될것만 같이 느끼게 되고, 무겁다고 느끼게 된다.
그런데, Nina Gilkenson은 그녀의 스위블로 리더를 향해갈때 정말 멋지다. 
(날라킴: crotch는 가랑이를 뜻하는건데 스위블의 스타일을 말하는것 같아서 그렇게 의역했습니다)

5. 팔로워가 동작의 끝에서 팔을 완전히 펴지도록 내버려두는 경우.
팔에 너무 많은 텐션을 가지는 경우와 반대되는 종류의 문제이다. 이것은 팔로워가 팔이 완전히 펴지도록 내버려두는 경우에 일어나게 된다. 기본적으로 이것은 많은 문제를 가지고 있다: 이것은 동작의 마지막에 리더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멀리 간다는 뜻이다. 그래서 리더는 팔로워를 더 먼저 빠르게 팔로 멈출춰서 고칠려고 한다. 스트레치는 사라지고, 팔로워는 모멘텀에 정확하게 반응할 수 없게 된다.


6. 팔로워의 자세는 좋지만, 발이 너무 리더에 가까운 경우.
사실 이런 상황은 보기 힘들다. 그러나 발을 앞으로 가져가서 카운터 발란스를 맞추는 방법은 올드스쿨의 멋진 방법이다. (사진: Dean Collins와 Jewel McGowan의 헐리우드 스타일) 한가지 문제점은 만약 리더가 저러한 카운터 발란스를 요구하지 않았을 때에 팔로워에게 무겁다고 느낄 수 있다. 
Dean Collins를 연구하는 David Rehm이 처음 이것을 나에게 알려줬는데, 이건 정말 카운터발란스의 정말 멋진 아이디어라고 생각한다.




아마 지금쯤 너는 알아차렸겠지만, 팔로워가 무겁다고 느끼는 대부분의 경우는 (1) 스트레치를 하거나 카운터발란스를 요구하게 되는 상황(스윙아웃의 마지막 부분같이) 또는, (2) 리더가 팔로워를 대게 스트레치를 통해 움직이려고 할때 일어나게되고 6번째 이유와 같은 상황은 아주 특별한 상황이다.

7. 팔로워가 역학적으로는 완벽하지만, 리더가 제공하는 힘보다 더 큰 카운터 발란스를 요구하는 경우.
팔로워가 가지고있는 기본적인 최소의 스트레치나 카운터 발란스가 같이 춤추는 리더보다 큰경우 동작의 끝에서 팔로웍 무겁게 느껴질 수 있다. 팔로워가 자신의 기본적인 힘가지고 리더의 카운터발란스에 정확하게 맞추는 방법이 있지만, 팔로워는 이것을 다른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다: 만약 팔로워가 음악의 어떤 파트에 강렬한 스위블을 표현하기를 원한다면, 팔로워는 많은 카운터 발란스를 요구할 수 있다. 그리고 훌륭한 리더는 팔로워를 위해서 그러한 카운터 발란스를 조절해 팔로워에게 맞춰줄 수 있다. 

8. 클로즈 포지션이나 스윙아웃의 중간부분(3&4)에서 팔로워가 자신의 등의 잘못된 부분에서 커넥션을 만드는 경우.
스윙아웃 중에 리더의 손을 주로 등이나 어깨의 윗쪽 부분에 가져가는 팔로워가 클로즈 포지션에서 팔로워의 허리나 허리아래쪽 홀딩을 선호하는 리더와 춤을 추게 되었을때 이러한 현상이 일어나게 된다. 자신의 허리아랫쪽으로 팔로윙이 익숙치 않은 팔로워는 리더가 클로즈 포지션으로 커넥션을 가져오게되면 등을 갑자기 등을 구부리게 된다. 팔로워는 리더가 자신을 빨랫줄에 거는듯이 느끼게 되고, 리더는 팔로워가 무겁다고 느끼게 된다. 팔로워는 클로즈 포지션에서 자신의 등의 어느부분에서 리더의 커넥션이 일어나더라도 거기에 팔로윙할 준비가 되어있어야한다.

9. 리더는 팔로워에게 어떻게 움직일지 리딩을 하지 않더으면서, 팔로워가 움직이는것을 기대하는 경우.
가끔, 리더가 아주 열심히 움직이면서 모든 동작을 끝내는 팔로워와 춤을 추는경우에, 리더는 자기도 모르게 게을러 질 수있다. 이때, 리더는 팔로워를 움직이도록 리딩하지않고, 팔로워가 움직이기를 기대한다. 이런 리더가 리딩없이는 잘움직이지 않는 팔로워와 춤을 출때 무겁다고 느끼게 된다. 그런 리더는 부유한 삶을 살아오며, 그의 리딩의 반만가지고 팔로워들을 데리고 논것이다. 



10. 리더가 팔로워를 자신의 생각보다 무거워 지도록 리딩을 하고는 그것을 깨닫지 못할때.
다르게 말하자면, 리더가 항상 가벼운 팔로워와 춤을 춰왔다면, 그는 아마 팔로워를 좀 무거워 지도록 리딩하면서, 그렇게 기대하지는 않을것이다. 또는, 만약 바닥이 평소보다 많이 미끄러울때, 리더는 팔로워에게 의지하면서 자기도 모르는사이 기대보다 더 팔로워를 무겁게 리딩하는 경우가 있다. (이런일을 몇달전에 겪었다. 미끄러운 신발을 신고 서있으려고 하다보니 나도 모르게 힘이 들어가서 팔로워가 나와 같이 다운되는 일이 있었다.)

11. 팔로워가 너무많은 모멘텀을 지면으로 가져가는 경우.
아마도 이것은 자세를 낮추려 노력하고 다운바운스를 함으로서 나타난 현상일 것이다. 몇몇 팔로워들은 스스로 자신의 엉덩이가 지면쪽으로 빠지는 경우를 찾을 수 있을것이고 그러면 모든 동작이 둔해지게 된다.
그러나 억지로 다운바운스를 만들려고 하지는 말아라. 당신이 걷고 달리는 그 방법은 아마 이미 얼마나 많은 무게를 지면으로 가져가야하는지 어떻게 자연스로운 다운 바운스를 찾아야하는지 알고있다.

12. 팔로워가 스스로를 보호하려는 경우.(고릴라같은 리더, 일명 무뽑기 리더와 춤을 출때)
만약 팔로워가 너무 무리한 힘을 이용하는 리더와 춤을 출때, 팔로워는 그런 강하고 육중한 힘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려고 하고 그것을 컨트롤 하려고 할 것이다. 그러나 그러한 고릴라 같은 리더는 그 팔로워가 무겁다고 느끼며, 그 팔로워는 다시 그리더와 춤을 추고 싶어하지 않을것이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팔로워가 무겁다고 느껴지는데는 많은 다른 이유들이 있으며, 당신은 몇가지 공통적인 사항을 알수 있을것이다: 텐션, 이상한 자세, 카운터발란스 문제, 그리고 이 세가지가 섞인 문제점들. 다른 이유들은 리더가 원하는것 이상으로 리더에게 힘을 전달할때나, 리더가 원하지 않은때에 무게를 싣는 등의 이유들이 있다.

(날라킴: 이하 잡설은 본문내용 이해에 그닥 필요 없어서 생략했습니다. 귀찮기도 하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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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라킴
2009.09.14 15:02 KnowHow
※ Korea Swing Festival 2008을 준비하면서 챔피언들에게 물어보았던 Judge들의 스타일입니다.

Carla
칼라는 얼마나 완성도 있는 무브를 하느냐를 상당히 중요시 한다고 합니다.
칼라 스스로도 정말 깔끔한 무브를 보여주고 있기때문에 잘 하지 못하는것을 억지로 시도하는것 보다는 잘하는것을 더 완성도 높게 하는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또한, 팔로워의 경우 자세 같은것들도 많이 본다고 합니다. 
(From Kelly)

Todd
토드는 얼마나 음악에 잘 맞게 추느냐를 가장 중요시한다고 합니다.
아무리 멋진 무브라도 음악에 맞지않게 하면 개똥으로 생각한다는거죠
마이크로, 매크로 뮤지컬리티를 골고루 할줄 아는 댄서에게 많은 포인트를 준다고 합니다.
패스트에서도 에어리얼은 그닥 신경쓰지 않는다고 하네요 음악에 맞게 자연스럽게 할수 없다면 하지말라고 합니다.
팀퍼포먼스에서는 개인의 역량도 중요하지만 팀이 얼마나 조화로운 모습을 보여주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리고 음악의 선택이 상당히 중요하다고 합니다. 지난 KSF에서 팀퍼포먼스에서 스윙음악이 거의 없어서 당황했다고합니다.
(From Todd, Kelly, Carl)

Marty
마티의 춤(린디합)에서도 볼수 있듯이 마티는 에어리얼을 좋아합니다.
그렇다고 에어리얼을 하면 좋아하느냐? 그건 아닙니다. 
마티가 에어리얼을 잘하기때문에 그만큼 에어리얼에대한 평가 역시 엄격합니다.
켈리의 말에 따르면 "마티만큼 잘할꺼 아니면 하지마라" 였습니다.
(From Ke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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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라킴
2009.09.14 14:59 KnowHow
Korea Swing Festival 2008에 나가기전에 23 Skidoo의 Joe가 해준 충고



Team competition:
1. 음악선정의 중요성
Judge가 가지는 팀의 첫인상은 음악이다. 음악이 정말 좋은지에 대해서 잘 생각해야한다. 내 경험으로는 오리지널 버전보다나은 많은 리메이크 버젼이 존재한다. 음악을 골랐다 할지라도 많은 다른버젼들을 찾아보아라. 그리고 공연용 음악은 많은 하이포인트와 로우포인트가 있어야하고 또한, 다양한 악기와 확실한 절정부분이 있어야한다.

2. 재즈 무브먼트
스윙댄스는 재즈 댄스의 기원을 두고 있으며 모든 무브들이 재즈 무브와 관련이 있을정도로 재즈 무브는 중요하다. 재즈무브 연습을 통해서 너는 몸을 어떻게 써야하는가에 대한 센스를 키울 수 있고, 어디까지 움직일 수 있는지에 대한 한계도 알 수 있다. 또한, 무브와 무브사이의 본질적인 CBM (Contra-body movement), 펄스, 흐름 등을 개발할 수있다. 가장 좋은 연습 방법은 느린 음악에서 단지 린디합의 무브뿐만아니라 음악을 몸전체를 쓰는 재즈무브로 채워가며 연습을 하는것이다. 음악을 채우는 기술은 모든 탑댄서들이 가지고있는 아주 중요한 기술 이다. 빨리추는것과 느리게 추는것은 다르지않다. 단지 음악이 빠를 뿐이다. 천천히 연습하고 점차 속도를 올려가면서 연습해라.

3. 기술적 부분
전체적인 기술에대한 팀연습이 필요하다. 이것은 바른자세유지, 춤출때 다운펄스 유지, 음악이 빨라져도 트리플 스텝하기, 낮게깔려서 춤추기, 안무라할지라도 리딩/팔로윙이 확실히 존재하게하는것 등을 포함한다. 특히 바른 자세와 리딩/팔로윙을 확실히 하는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팔로워는 리더의 리딩과 자신의 움직임 사이에 반드시 "시간차"가 존재함을 명심해야한다. 안무라 할 지라도 다음에 뭔지 아는것처럼 움직이면 안된다.

4. 안무의 테마
안무가 가지는 테마가 있어야한다. 이것은 관중들로 하여금 좀더 너의 루틴과 스토리를 이해하고 빠져들 수 있게 만든다. 언제든 안무를 짤때는 나는 각 루틴이 뭔가 스토리를 말할 수 있게 끔 짠다. 의상 또한 중요하다. 나는 오리지널 린디하퍼들의 의상을 하고 있는 팀을 보는것을 좋아한다.

5. 에어리얼
이제까지 말한것들 만큼 중요한것은 아니지만 에어리얼이 얼마나 잘되느냐를 나는 즐겨본다. 나와 넬은 하나의 한주동안 하나의 에어리얼만 연습하고 에어리얼을 실제 댄스에 넣으려고 노력한다. 에어리얼이 단지 에어리얼에 그치는것이 아니라 에어리얼도 댄스의 일부분으로 만드는것이 중요하다. 이것은 매우 어렵기때문에 연초부터 꾸준히 연습한다.

For Jam Style competitions:

1. 파트너쉽 & 뮤직컬리티
잼스타일에서는 유기적인 파트너쉽이 정말 중요하다. 정확한 리딩과 팔로윙을 하는 커플이 멋진 안무를 보여주는 커플보다 뒤어난 경우가 많다. 그러나 짧은 안무를 가지고 소셜처럼 춘다면 더욱 도움이 될것이다. 잼스타일에서는 무엇보다 음악에 맞춰추는것이 최고다. 경험이 없는 댄서들은 멋진 동작을 하느라 음악에 맞춰추는것에 대한 중요성을 종종 잊기도 한다. 뮤지컬리티가 좋은 댄서가 쿨 무브를 하는댄서를 항상 이긴다.

2. 기술적 요소
좋은 기술을 가지는것은 중요하다. 대부분의 댄서들은 음악이 빨라지면 긴장하고 파트너를 당기기 시작한다. 반드시 기억해야할 것은 패스트 댄싱은 음악만 빠를 뿐 슬로우 댄싱과 다른점이 없다는 것이다. 음악이 빨라지더라도 바른자세와 다운펄스, 트리플스텝, 낮게깔려서 추는것, 확실한 리딩 팔로윙은 그것이 안무라할지라도 정말 중요하다.

3. 에너지~!!
언제든지 나는 퍼포먼스나 컴피티션을 할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게 관중들로 부터의 에너지이다. 내가 추는춤에 관중들이 반응할 수 있게하고 그것이 곳 나를 더 열심히하게 만들고 더 멋지게 만들며 더 높이 점프하게 한다. 잼스타일의 음악은 대게 에너제틱하다. 누군가 음악에 맞게 춤을 추는걸 보면 정말 멋지고 흥분되는일이다. 그리고 관중과 다른댄서들이 서클을 만들고 그가운데서 춤을 추는것은 정말 흥분되는 일이다. 그렇기때문에 나는 음악에 맞춰 박수를 칠수 밖에 없다. 다른 댄서들의 춤을 보고 있을대에도 박수를 치면서 그들의 리듬과 무브를 내 몸으로 느낄수 있다. 다른 댄서가 어떤 싱코페이티드된 무브를 할때도 나는 그것을 같이 느낄수 있다. 스윙음악을 듣고 댄서들을 보고 그것을 너의 심장으로 느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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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라킴
2009.09.14 14:52 KnowHow

글쓴이: Carl Nelson

번역: Nalla Kim

원문: LindyBloggers.com

1. 짧은 안무를 많이 준비해라. 

안무를 길게 짜는것도 잘못된 것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짧은 안무를 많이 준비하는것이 음악이나 대회의 형식과 같은것에 보다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다. 게다가 All Skates를 할때나 Spotlight일 때 모두 쉽게 넣어 사용할 수 있으며 여러 짧은 안무들을 연결하거나 분리해서 마치 안무가 아닌것처럼 보일 수도 있다.

2. 뭔가 다르게 보여야한다.

만약 Spotlight에서 노래의 연결부분(AABA중 B부분을 지칭하는것 같음) 을 추게 되었을 때에는 다른 댄서들과는 뭔가 다르게 춰야한다. 왜냐하면 A부분과는 음악이 확연히 달라지기 때문이다. 또한, 스윙아웃을 7에시작해 보아라. 너는 아마 다른 노력없이 소셜에서 쉽게쓰던 무브들을 음악과 환상적으로 맞출 수 있음에 놀랄것이다.

3. 옷도 하나의 부분이다. 

이왕이면 다홍치마. 내가 저지를 할때, 내눈은 자연스럽게 좀더 매력적이고 갖춰입은 커플을 따라간다. 이것은 잘입었다고 내가 점수를 더 주거나 보여지는것을 기반으로 등위를 매긴다는 얘기가 아니다. 그러나 예선에서 수십 커플중에 몇 커플을 뽑는것은 쉬운일이 아니다. 그리고 예선에서의 첫번째 목표는 저지들의 눈에 띄는것이 중요하다.

4. 뇌물수수

나는 Sexual Favors는 받지 않지만, 돈이나 쵸콜렛은 받는다

※ 컴피티션에 너무 목숨걸지 말아라. 이건 단지 재미로 추는 춤일 뿐이다. 탑 댄서들은 경쟁에 참가해서 그들의 이름을 계속 알리고 강습도하고 공연도하는것이 필요하다. 이건 결코 나쁜것이 아니다. 다만, 춤을 주 수입원으로 하는 사람들의 비지니스적인 결정일 뿐이다.

Casey Schneider

Seattle, WA

Casey's love of swing and jazz dance began in 1998. Now, she regularly teaches at local, regional and national events, where she emphasizes "raising her voice" as a female dancer. Whether social dancing, teaching, or performing, Casey is inspired by the spirit of jazz music. When teaching, she focuses on developing solid technique while inspiring students to love dancing as much as she does. She's happiest dancing to a song with a driving rhythm and lead that isn't afraid to be silly. In Seattle, she regularly performs with fellow lindy hoppers and the all-female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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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라킴
2009.09.09 09:55 KnowHow

Why the Competition? | 왜 컴피티션인가?


글쓴이: Carl Nelson

번역: Nalla Kim

원문: http://jazzdance.wordpress.com/2008/03/25/why-the-competition/


왠 컴피티션? 뭐가 우리를 컴피티션에 나가게 만들까?


되돌아보면, 나는 컴피티션때 쓸 무브를 만들기 위해 뭔가 써보긴했지만, 컴피티션 그 자체에 대해서 뭘 써본적은 없다. 몇몇 사람들이 컴피티션에 대한 준비사항, 컴피티션에 대한 평가, 잭앤질 뭐 그런 글들은 있지만, 왜 우리는 컴피티션에 나가는걸까?


사람들이 컴피티션에 출전하는 많은 이유가 있다. 그런것을 다 설명할 수는 없지만 여기 몇몇 공통점들이 있다.


- 인정 (Recognition)

- 기대 (Expectation)

- 자신에 대한 도전 (Personal Challenge)

- 재미 (Fun)


1. 인정 (Recognition)

이건 스윙판에서 컴피티션을 하게 되는 아주 보편적인 이유다. 컴피티션에 참가하고 공연을 하게 되면, 주위에 그렇지 않은 사람들 보다 눈에 띌 수 있다. 컴피티션에 참가하는 경쟁자들이 많은 사람들을 또 컴피티션에 참가하게 만든다. 그러나, 컴피티션에서 인정받는것은 항상 긍정적인 면만 있는것은 아니다. 비신사적인 행동이나, 개인적인 견해 때문인지는 몰라도 사람들로부터 엇갈린 반응들이 올 수도 있다.


2. 기대 (Expectation)

기대라는 것은 컴피티션에 나가야만 하는 특정 시점에 주변이나 본인 스스로가 가지는 기대를 말한다. 파트너가 컴피티션에 나가는 것을 원하거나 주위에서 압박이 들어온다면 그것은 어떤 의무처럼 느껴질지도 모른다. 이러한 기대는 예상보다 자신을 더 높이 끌어올려 주거나, 준비가 안된 흥미없는 상황으로 끌고갈 수도 있다.


3. 자신에 대한 도전 (Personal Challenge)

목표와  결의는 발전을 가져오기 마련이다. 컴피티션에 참가하는것은 자신의 레벨을 다음 단계로 끌어올리는데 엄청난 영향을 주기 마련이다. 몇 등을 하느냐 혹은 얼마나 인정을 받느냐 그런것 보다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는데 집중하는 태도를 가져야한다.


4. 재미 (Fun)

관중들 앞에 나가서 다른 댄서들과 함께 춤추는 것은 자유로움을 만끽하고 재미를 느낄수있는 정말 좋은 방법이다. 컴피티션을 즉흥적으로 출전했던, 좋아하기 때문이던, 컴피티션에 나가서 재미를 느끼는 것이 아마 최고의 마음가짐일 것이다. 너무 미치쳐서 파트너에게서 눈때지는 마라. 


컴피티션에 참가하는 댄서로서, 나는 마음에 이것들을 새기며 참가하고있다. 요즘 나에게 가장중요한것은 자신에 대한 도전(Personal Challenge)와 재미(Fun)다. 친구들과 다른 댄서들과 플로어에 나가서 자신이 가진 최고를 끌어내며 춤추는것은 정말 신나는 일이다. 관중들의 에너지를 받으며 잼을 펼치면서 떨림과 살아있음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


2007년 Boston Tea Party에서 벌어진 Jam의 열기를 한번 느껴봐라.




날라킴의 한마디

2008년 Korea Swing Festival & Championship... 제 춤 인생의 아주 큰 전환기 였다고 생각합니다. 팀부문, 패스트, 미디움, 잭앤질... 4개의 부문에 참가하면서 제가 느낀건... "정말 재미있다" 였습니다. 몇 달동안 연습을 했지만 실수도 하고 비록 1위도 못했지만 자신이 가진 모든것을 쏟아내고 그 이상을 플로어에서 쏟아지는것을 보고 춤추는 내내 힘들었지만 온몸의 전율같은것을 느꼈습니다. 춤을 추면서 주위에 팀원들과 또 다른 댄서들의 춤을 보면서 자극을 받고 순간순간 내가 한번도 해보지 않았던 새로운것들이 튀어나오고 컴피티션 그 자체로서 자신의 성장에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잘추니깐 컴피티션에 나가는것이아니라 컴피티션에 계속 참가해보고 그런 재미를 느껴봐야지 나중에 잘출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2009년 KSF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제시카알바구함이 임신중이라 이번 대회는 참석하지 못하지만 출전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큰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ULHS, ILHC... 외국의 메이져 컴피티션을 보면 정말 춤추지 않고 구경만해도 정말 짜릿하고 즐겁습니다. 우리 KSF도 머지않아 보는 그자체로도 짜릿함을 줄 수 있는 그런 댄서들이 많이 나오는 장이 되었으면 합니다.


Happy F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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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라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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