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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 Reviews'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10.06.30 THE EXCHANGE (린디합 익스체인지)
  2. 2009.09.14 ILHC 대회 부문 및 규정
  3. 2009.09.14 Pusan Summer Swing Festival (PSSF)
  4. 2009.09.14 Boston Tea Party (1)
  5. 2009.09.14 Sacramento Lindy Exchange
  6. 2009.09.14 Herrang Dance Camp (1)
  7. 2009.09.08 Rhythmic Arts Festival
2010.06.30 19:37 Event Reviews

이벤트명: THE EXCHANGE

날짜2010 2/26-3/1 (2011년에는 언제 개최할지 미정) 
장소: 서울, 한국 

홈페이지http://sites.google.com/site/theexchange2010

주최자: 날라킴

강사: Mike Faltesek & Nina Gilkenson, 견우 & 뽈, 두루미 & 이화

스페셜 게스트: Yon Richner(SF, CA), Marc-Andre(Montreal, CANADA)

 

참가인원: 약 300여명

음악: Live Band (김남균 밴드, 딕시긱스, 강우철 재즈메이븐), DJed Music

클래스: Lindyhop Class

대회: Open Jack & Jill, Lindyhop Strictly, Invitational Jack & Jill

총평: ★★★★ (4/5)


내가 주최한 행사를 내가 평가를 하자니 행사를 재미없게 보낸 사람들에게는 면목이 없지만, 이번행사는 수익적인 면을 제외하고는 아주 성공적이였다고 생각한다. 2박 3일간 빡빡하게 짜여진 워크샵이였지만 전혀 지루하지 않을만큼 엄청난것을 한국에 풀어놓고간 팔티샥... 이제껏 챔피언들에게서는 전혀 느낄 수 없었던 그의 춤에 대한 열정과 믿지못할 실력에 마이너스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비싼 강습료라 생각하면서 즐겁게 행사를 진행할 수 있었다. 스윙판의 행사는 뭐니뭐니 해도 파티가 재밌어야지라는 생각은 언제나 변함이 없다. 행사를 주관하는 주최자로서도 한명의 댄서로서도 파티가 재미없는 행사는 바라지 않는다. 팔티샥이 한국에 처음와서 그런지 일단 파티내내 열심히 뛰어주었고, 니나도 예상한것보다는 훨씬 선전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금요일 오픈 잭앤질을 시작으로 토요일 린디합 커플전, 일요일 인비테이셔널 잭앤질에서 우리나라의 컴피티션 문화의 가능성을 봤다. 특히나 인비테이셔널 잭앤질에서는 흔히 한자리에서 보기힘든 국내 정상급 강사진들이 자리를 빛내주어서 고마웠다. 다만, 아쉬웠던 점은 아직까지 컴피티션에 적극적으로 참가하지 않는 사람이 대다수라는 점이다. 내년에는 좀 달라질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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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라킴
2009.09.14 15:12 Event Reviews

LINDY HOP SHOWCASE

시간: 2~4분

노래: 직접 선택

특징: 안무. 아무런 제약이 없음. 모든 종류의 Lift, Drop, Aerial, Airstep, Acrobatic이 허용.(이것들의 차이점은 리더와 팔로워의 리딩/팔로윙이 있느냐, 스스로의 힘으로 하느냐 등에 따라서 구분된다)


 

LINDY HOP CLASSIC (NON-SHOWCASE)

시간: 2~4분

노래: 직접 선택

특징: 안무. Aerial, Airstep, lift를 제외.


TEAM

시간: 3~4분 

노래: 직접 선택

특징: 안무. 3 커플이상으로 구성


LINDY PRO-AM

시간: 2~4분

노래: 직접 선택

특징: 안무. 프로리더-아마추어팔로워 혹은 프로팔로워-아마추어리더가 춤을 추게 되며, 아마추어 댄서들만 판정을 받는다.


SOLO CHARLESTON

노래: 심판 선택

특징: American Vernacular Jazz Dance Contest로 반드시 찰스턴 포함되어야 하며, Black Bottom이 포함될 수 있다.

예선을 거쳐 결승전에는 Spotlight format(한명씩 나와서 추는것)으로 펼쳐진다.

심판 및 관중들에 의해서 우승자가 결정된다.


CABARET

시간: 2~4분

특징: 다른 부문에서 보여지지 않은 모든 종류의 춤, 댄서의 수 상관없음.


STRICTLY LINDY-OPEN

대상: 모든 레벨의 댄서

음악: 심판 선택

특징: 소셜. 커플로 신청. 결승은 Live Music에 Jam Style로 펼쳐짐

 

CHAMPIONS STRICTLY

대상: Qualifying Events(아래 참고) 혹은 Organizer가 인정한 대회에서 입상한자.

음악: 심판 선택

특징: 소셜. 커플로 신청. 결승은 Live Music에 Jam Style로 펼쳐짐, Qualifying Event에서 작년 1위입상자는 자동으로 올해 Final로 진출가능


Qualifying Events:

- Camp Hollywood, Pro Lindy Division

- Ultimate Lindy Hop Showdown, Liberation Division

- Boston Tea Party, Invitational Lindy Division

- Camp Jitterbug & the Jump Session Show 2009, CJ Couples Division

- Lindy on the Rocks, Pro Division

- Frankie's 95th Birthday Festival, Hellzapoppin' Competition

- Grenoble Swing Dance Festival, FRANCE, Impro Lindy Division


JUNIORS

시간: 2~4분

음악: 직접 선택

대상: 17세 이하

특징: Aerial, Air-Step, Lift없는 창작 안무


Jack & Jills

특징: 리더와 팔로워가 랜덤하게 여러가지 종류/빠르기의 노래에 춤을 추게 됨.

예선에서 심판은 커플이 아닌 각각 예선 통과자를 뽑게 되고, 

결승에서는 랜덤하게 파트너를 정해 Spotlight 후 커플로 입상자를 선발함.


J&J OPEN

대상: 모든 레벨의 댄서


J&J ADVANCED

대상: 고급레벨의 댄서


INVITATIONAL J&J

대상: Organizer에 의해 선발된 댄서


STRICTLY BALBOA

대상: 모든레벨의 발보아 댄서

음악: 심판 선택

특징: 소셜 발보아/발스윙 컴피티션, 결승은 Spotlight


J&J BALBOA

대상: 모든레벨의 발보아 댄서

특징: Lindyhop J&J과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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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라킴
2009.09.14 15:10 Event Reviews

이벤트명: Pusan Summer Swing Festival (PSSF)

날짜2009 8/7-8/9 (매년 8월 둘째주 주말) 
장소: 부산, 한국 

홈페이지http://pssf.or.kr

주최자: 사탕, 당통, 산들바람 

강사: Thomas (2008)Thomas & Alice (2009)

 

음악: Live Band, DJed Music

클래스: Lindyhop Class

대회: Team Battle, Mission Jack & Jill, Open Jack & Jill

바닥상태: 이동식 마루 (쿠션이적어서 약간 딱딱한편)

총평: ★★★★ (4/5)


멋진 여름 바다가 있는 부산에서 즐거운 스윙댄스를...

2년 연속 부산의 아르피나 유스호스텔에서 열리는 이 이벤트는 800명이상이 참가하는 한국 최고의 스윙이벤트중 하나로 꼽힌다.

해변에서 벌어지는 열린스윙과 팀배틀~! 베스트드레서를 뽑는 패션쇼, 스윙댄서들의 끼를 볼 수 있는 카바레나잇, 즐거운 미션 잭앤질, 소셜 실력을 뽐내는 오픈 잭앤질, 로컬 강사 및 챔피언 댄서들의 공연, 새벽 5시까지 즐기는 제너럴과 선라이징 요트까지...

여름철 휴가와 함께 스윙댄스도 즐기고 싶은 사람이라면...아니 한국 스윙댄서라면 한번쯤은 꼭 참가해서 뜨거운 여름을 불태워 볼 만 한 이벤트~!!


추천: 낮에는 해운대, 광안리, 송정 해수욕장, 요트를 꼭 타자(본인은 못타서 후회중), 숙소는 어떻게든 아르피나에서~!! 5일정도의 휴가를 사용할 수 있다면 부산-제주를 잇는 스윙휴가도 아주 환상적일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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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4 14:48 Event Reviews

이벤트명: Bonston Tea Party (BTP)

날짜2009 3/26-29 (매년 3월말경 주최) 
장소: 
Danvers, MA 미국

홈페이지http://teapartyswings.com
주최자: 
Steve & Rebecca Drzewiczewski, Dan Mez
강사: Instructors List

음악: DJed Music

클래스 레벨: Beginner, Intermediate/Advanced, Balboa + WCS
대회: Strictly Lindyhop, Strictly Balboa, Advanced/Intermediate/Novice Lindyhop Jack & Jill, Open Balboa Jack & Jill + WCS
바닥상태: 이동식 마루 (적당히 미끄럽고 쿠션감도 좋음)

 

총평: ★★★★☆ (4.5/5)

 

BTP는 가장 성공적인 "린디합 + 발보아 + 웨스트코스" 크로스오버 이벤트이다.

특히, 멋진 챔피언들의 크로스오버 잭앤질은 어디서도 보기힘든 명장면이라 할 수 있겠다.

미국 동북부에서 열리는 이벤트라 많은 캐나다 댄서들을 만날 수 있으며 그들의 실력에 놀라지 않을 수 없다.

호텔에서 하는 파티라 인스트럭터들과 친분이 있을경우에는 4일 내내 인스트럭트들과 재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다만, 비행기 경비와 라이브밴드가 없다는 점, 강습듣는사람의 레벨이 낮다는점은 아쉬운점이다.

 

추천여행코스: 워싱턴 DC - 뉴욕 - 보스턴

 

참고

Carl Nelson, http://www.lindybloggers.com/2009/06/04/boston-tea-party-2009/#more-1259


Sacramento Lindy Exchange & Boston Tea Party 2009 후기 (by 날라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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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라킴
2009.09.14 14:44 Event Reviews

이벤트명: Sacramento Lindy Exchange

날짜2009 3/20-22 (매년 3월 중순경 주최) 
장소: 
Sacramento, CA 미국

홈페이지http://sacramentolindyexchange.com/

주최자: Mid Town Stomp Swing (http://midtownstomp.com/)

강사: 강습없음

 

음악: Live Band (Dr. Bach & The Jazz Practitioners, Jonathan Stout and his Campus Five), DJed Music

클래스 레벨: 강습없음

대회: 없음

바닥상태: Eastern Star Ballroom(전용마루로 먼지많은거 말곤 좋음), Ultimate Dance Sport (완전 미끄러움)

총평: ★★★★☆ (4.5/5)

 

미국에서 가장 갈만한 린디 익스체인지중 하나로 새크라맨토는 잘알려진 토드의 고향이기도 하고 지리적인 이유로 캘리포니아의 많은 댄서들이 모인다. 게다가 환상적인 라이브밴드까지~! 탑클래스이 챔피언을 많이 볼 수 있는 익스체인지는 아니다. 그러나 떠오르는 젊은 댄서들을 많이 만날 수 있으며 하우징도 쉽게 가능한 편이라 경비도 많이 줄일 수 있다. 저녁 8시부터 새벽 6시까지 춤출수 있으며 12시에 장소를 옮길때 쉬는시간을 가지는데 그때 먹는 야식은 잊을 수 없다. 12시부터 장소를 옮겨서는 작은 스튜디오에서 블루스를 출 수도 있다. 바로 코앞에 있어야만 겨우 사람을 식별가능하고 우리나라에서 아마 그렇게 추면 블루스 파티라 할지라도 따가운 눈초리를 피하긴 어려울듯 싶다.

 

추천여행코스: LA - 샌프란시스코 - 새크라맨토 (돈 좀 더있으면 시애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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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4 14:43 Event Reviews

이벤트명: Herrang Dance Camp (HDC)

날짜2009 6/27-7/25 (매년 6월 마지막 주말~7월 마지막 주말) 
장소: Herrang, 스웨덴 

홈페이지: http://herrang.com/

주최자: Harlem Hotshot과 그 외

강사: 강사리스트

 

음악: Live Band, DJed Music

클래스: 레벨존재 & 오디션있음(참고), Lindyhop, Balboa, Tap, Authentic Jazz, Boogie Woogie 등이 있음

대회: Fast Feet Competition이 있으나 캠프참가 댄서들이 흥미위주로 하는 컴피티션임

바닥상태: 다양함 - 전용마루는 거의 볼 수 없음 (바닥이 구려도 잘만춤)

총평: ★★★★★ (5/5)

스윙댄스를 추는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은 꼭 가야하는 곳이라고 생각된다. 프랭키매닝이 돌아가셨지만 던햄튼 채지영 등 올드타이머와 세계의 내놓아라하는 챔피언들은 다 한곳에 모이는 허랭~! 매주 금요일마다 열리는 테마파티, 화요일마다 열리는 블루스 파티, 소셜전에 있는 재밌는 미팅시간, 라이브밴드, 최고의 DJ들, 세계 전역에서 몰려오는 댄서들... 백야속에서 미친듯이 춤추는게 어떤것인지 느낄 수 있는 최고의 이벤트라 할 수있겠다. 1982년부터 계속 되어 왔으니 운영진과 자원봉사자들의 노하우역시 착착 쌓여 캠프가 재미있게 잘돌아가는듯 하다. 아~! 특히 소셜때는 1곡만 추고 끝나는게 아니라 최소 2곡... 서로 마음만 맞으면 계속춰도 상관없다. 린디합을 메인으로 열나게 놀아보자 하는 댄서라면 2-3주차를 추천한다. 파티분위기가 가장 무르익는건 3주차~!! 그리고 4주차에 쇼앤 컴피티션강습을 추천한다. 그 강습은 파트너가 있어야하고 팀공연, 에어리얼에 관해서도 배울 수 있다. Tap과 Authentic Jazz강습 역시 강추강습이다. 장기간 머물 예정이라면 자원봉사를 지원하는것을 강추한다. 그러나 단기간 머물경우에는 굳이 비행기값들이고 거기까지 가서 자원봉사를 하는것 보다는 신나게 춤을 추며 즐기는것이 훨씬 좋다는 개인적인 생각이다.  (허랭에 대한 이야기는 이것으로는 많이 부족한것같다. 조금더 지름신을 부축이기 위해서는 후기를 참고하기 바란다.)


추천여행경로: HDC이후에는 바로 스톡홀름에서 Jazz Jam이 열린다. 스웨덴 시내 관광도 할겸 Jazz Jam에 참가하면 THE BATTLE을 통해 최고의 댄서들의 컴피티션을 볼 수 있다.


2008년 Herrang Dance Camp 후기 (by 날라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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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8 14:40 Event Reviews
이벤트명: Rhythmic Arts Festival (RAF)
날짜: 2009 7/30-8/2 
(이전까지는 연말 San Diego, CA에서 진행했으나 주최자가 이사해서 날짜와 장소가 바뀜) 
장소: New Orleans, LA 미국 (2009), San Diego, CA (~2008)
홈페이지: http://rhythmicarts.com/
주최자: Chance Bushman
강사: Mike & Laura, Giselle, Change & Amy (2009), Mike Faltesak, Mikey Pedroza (2008)
 
음악: Live Band - New Leviathan Orchestra, The Treme Brass Band (2009), Loose Marble, Jonathan Stout and his Campus Five(2008), DJed Music
클래스: No level, The Chorus Line, Burlesque, Charleston, Rags & Drags (2009), Tap, Solo Charleston, Musicallity, Cotton Club Jazz Line (2008)
대회: Solo Dance, Swing Dance (2009), Strictly Balboa, Strictly Lindyhop, Open Lindyhop JnJ, Solo Jazz (2008)
바닥상태: 기억안남
총평: ★★★★★ (5/5)

지난번 까지만해도 RAF는 연말에 벌어지는 최고의 페스티벌이였다. 마지막 파티가 12월 31일에서 1월1일로 넘어가는 시점이라 모두가 서로 포옹하고 키스하며 진정한 파티가 무엇인지 보여줬던 감동의 페스티벌. 
또한 샌디애고는 역사적으로 발보아가 유명한곳이라 발보아 댄서들을 만날 수 있는 페스티벌이기도 했다. 다만 그 당시에는 발보아를 전혀 몰라서 찰스턴만 땀 삐질거리며 췄다는거. 주최자인 스트리트 댄서 챈스는 하루종일 뛰어다니며 파티분위기를 멋지게 이끌고, 최고의 밴드들이 서로 마주보며 한 플로워 위에서 돌아가며 연주하는 형식의 소셜타임은 최고였다.컴피티션 역시 탑레벨의 댄서들이 불꽃튀는 경쟁을 벌이는 열광의 도가니~!!

챈스, 에이미, 루즈마블 모두 뉴올리언즈로 이사를가면서 RAF는 한해를 쉬게되고 올해 다시 뉴올리언즈에서 부활하게된다.과연 그들은 어떤 이벤트를 보여줄지 올해 더욱 기대가되는데...
많은 댄서들이 시애틀에서 뉴올리언즈로 이사도 가고있다고 하는데 진정한 재즈의 도시에서 린디를 즐기는것~! 정말 멋지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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