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Can't Stop the Lindy Hop
날라킴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Archive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 16,318total
  • 11today
  • 1yesterday
2010.06.30 19:37 Event Reviews

이벤트명: THE EXCHANGE

날짜2010 2/26-3/1 (2011년에는 언제 개최할지 미정) 
장소: 서울, 한국 

홈페이지http://sites.google.com/site/theexchange2010

주최자: 날라킴

강사: Mike Faltesek & Nina Gilkenson, 견우 & 뽈, 두루미 & 이화

스페셜 게스트: Yon Richner(SF, CA), Marc-Andre(Montreal, CANADA)

 

참가인원: 약 300여명

음악: Live Band (김남균 밴드, 딕시긱스, 강우철 재즈메이븐), DJed Music

클래스: Lindyhop Class

대회: Open Jack & Jill, Lindyhop Strictly, Invitational Jack & Jill

총평: ★★★★ (4/5)


내가 주최한 행사를 내가 평가를 하자니 행사를 재미없게 보낸 사람들에게는 면목이 없지만, 이번행사는 수익적인 면을 제외하고는 아주 성공적이였다고 생각한다. 2박 3일간 빡빡하게 짜여진 워크샵이였지만 전혀 지루하지 않을만큼 엄청난것을 한국에 풀어놓고간 팔티샥... 이제껏 챔피언들에게서는 전혀 느낄 수 없었던 그의 춤에 대한 열정과 믿지못할 실력에 마이너스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비싼 강습료라 생각하면서 즐겁게 행사를 진행할 수 있었다. 스윙판의 행사는 뭐니뭐니 해도 파티가 재밌어야지라는 생각은 언제나 변함이 없다. 행사를 주관하는 주최자로서도 한명의 댄서로서도 파티가 재미없는 행사는 바라지 않는다. 팔티샥이 한국에 처음와서 그런지 일단 파티내내 열심히 뛰어주었고, 니나도 예상한것보다는 훨씬 선전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금요일 오픈 잭앤질을 시작으로 토요일 린디합 커플전, 일요일 인비테이셔널 잭앤질에서 우리나라의 컴피티션 문화의 가능성을 봤다. 특히나 인비테이셔널 잭앤질에서는 흔히 한자리에서 보기힘든 국내 정상급 강사진들이 자리를 빛내주어서 고마웠다. 다만, 아쉬웠던 점은 아직까지 컴피티션에 적극적으로 참가하지 않는 사람이 대다수라는 점이다. 내년에는 좀 달라질려나 :)




신고

'Event Reviews' 카테고리의 다른 글

THE EXCHANGE (린디합 익스체인지)  (0) 2010.06.30
ILHC 대회 부문 및 규정  (0) 2009.09.14
Pusan Summer Swing Festival (PSSF)  (0) 2009.09.14
Boston Tea Party  (1) 2009.09.14
Sacramento Lindy Exchange  (0) 2009.09.14
Herrang Dance Camp  (1) 2009.09.14
posted by 날라킴

티스토리 툴바